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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콜리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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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날에는 왜 피라미드 식으로 높게 쌓아올리는 것들이 많앗나여?
한국에도 잇엇을거 가튼데여, 전세게에서 보면 무슨 재단이니 어쩌니하며 이집에서도 그러코 중국에도 그러코, 남아프리카인가 거기서도 그러코 피라미드식의 높게 샇아올린건물들이 잔재로 마니 남아잇던데여.
시간도 마니 걸리고 죽는 경우도 맣은데 왜 구지 그러케 만들어야 햇엇을가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피라미드는 이집트를 비롯하여 유사한 형태로 멕시코 마야, 중국 등에 축조되었습니다. 이집트는 파라오의 무덤, 중남미는 제단, 중국도 유사한 것이 존재합니다.
피라미드가 제단처럼 하늘 높이 돌을 쌓아 올리는 것은 권력 과시의 상징 의미가 크기 때문이라 판단됩니다. 즉 왕과 지도자 무덤처럼 강력한 권력일 수록 높이 축조하는 것일 일반적입니다. 또한 사각 뿌리로 점차 좁아지는 구조로 만든 것은 무너짐이 적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고인돌이 3만기 정도 남아 있으며, 유력자의 무덤으로 추정합니다. 그 외에도 돌을 높이 쌓아 올린 봉수대는 신호를 위해 제작된 것입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거대한 건축물은 인간에게 있어서 위압감, 위대함, 하늘과의 연결 등 지도자들이 스스로의 권위를 높이는데 최적의 형태였습니다. 이는 피라미드 외에도 세계 각 문화권에서 나타나는 공통적인 특징이죠. 우리나라의 경우 청동기 시대의 지배자 또한 권위를 나타내기 위해 거대한 고인돌을 만들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