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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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기술개발 NCS 확인강사 점수를 올리는 방법은?

지금 현재는 정보기술개발 점수가 58.5점 입니다.

점수를 올리고 싶운데 정보처리기사를 따면 많이 올라간다고 하는데 그거말고 점수 올리는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중철 정보처리기사입니다.

    NCS 확인강사 점수 산정 체계는 학력, 경력, 자격, 교육훈련의 네 가지 핵심 지표를 기반으로 구축되어 있습니다. 현재 58.5점은 승인 기준점인 60점에 매우 근접한 수치로, 자격증 외에도 점수를 확보할 수 있는 다각적인 경로가 존재합니다.

    1. 교육훈련 실적의 보완

    자격증 취득에 소요되는 시간적 비용을 고려할 때,

    가장 먼저 검토해야 할 부분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 능력개발교육원에서 운영하는 교강사 보수교육 및 역량 강화 과정입니다. HRD-Net에 등록된 교육 이수 시간은 점수에 직접적으로 반영되며, 특히 NCS 기반 교육과정 설계나 평가 방법 등에 관한 교육은 짧은 기간 내에 부족한 1.5점을 채우기에 가장 효율적인 수단입니다.

    2. 경력 증빙의 정교화

    고용보험 이력(근로소득자) 외에 프리랜서 활동이나 용역 수행 이력(사업소득자, 기타소득자 등)이 있다면 이를 경력으로 전환하여 승인받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소프트웨어기술자 경력증명서(별지 제19호서식)나 프로젝트 수행 계약서, 소득세 원천징수 영수증 등을 통해 과거 누락된 실무 경력을 재등록하십시오. 정보기술개발 분야는 실무 경력 1년당 배점이 높게 책정되므로, 증빙되지 않은 기간을 찾아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3.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자격 취득

    국가기술자격증인 정보처리기사보다 특정 분야에서 상위 가치를 지니는 것은 국가자격증인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자격증입니다. 고용노동부에서 발급하는 이 자격증은 교강사 역량 평가 항목에서 독보적인 배점을 차지합니다. 기사 자격증이 없더라도 일정 수준 이상의 실무 경력이 있다면 훈련교사 양성과정(교직훈련과정) 이수 후 자격 취득이 가능하며, 이는 확인강사 점수뿐만 아니라 실제 교육 현장에서의 전문성을 증명하는 지표가 됩니다.

    4. 학위 정보 및 전공 적합성 재검토

    기존에 등록한 전공이 정보기술개발 직종과 100% 일치하지 않아 감점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복수 전공이나 부전공이 해당 직무와 더 밀접하다면 이를 주 전공으로 변경 신청하거나, 정보통신 관련 대학원 과정에 재학 중인 경우 해당 이수를 통한 가점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학위 구간이 변경되는 시점(학사에서 석사 등)에는 배점 기준 자체가 한 단계 상승하므로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학위 관리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5. 자격증 배점의 전략적 선택

    정보처리기사는 기사 등급 자격증으로 상당한 가점을 주지만, 이미 유사한 등급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면 가산점이 상쇄될 수 있습니다. 만약 자격을 통해 승부를 보고자 한다면 기사 등급을 넘어 정보관리기술사나 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와 같은 기술사 등급을 목표로 하는 것이 배점의 극대화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다만 현재의 1.5점 차이라면 자격증 신규 취득보다는 위에서 언급한 교육 이수 시간 합산과 경력 증빙 보완을 통해 60점을 돌파하는 것이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참조 요망) 2026년도 현재 기준, 가장 최신의 훈련교강사(NCS 확인강사 배점기준 자료_직업능력심사평가원 2021.03.31.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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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점수를 올리려면 강의경력이나 자격증으로 대체해야하는데, 컴활2급을 따서 점수를 올리는게 가장 쉽습니다.

    보통 이방법으로 부족한 점수를 채우니, 한번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