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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호저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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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벽란도는 실제로 국제무역이 활발했나요?

한국을 부르는 영어인 코리아도 고려시대 벽란도 아라비아 상인들에서 유래됐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시대에 정말 그렇게 무역이 활발했을까 싶은데 고려시대 벽란도는 실제로 국제무역이 활발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영화 전문가

    유영화 전문가

    남성학원

    고려시대 예상강 입구의 벽란도는 개성으로 들어가는 입구로 국제 무역항으로 교역이 활발했습니다. 벽란도는 대형 선박 입항이 가능하였으며 국가 관리하 관원을 파견하여 관리하였으며, 외국 상인의 숙소 시장이 완비되어 있었습니다.

    주요 교역국으로는 송나라, 금, 거란, 일본, 일본, 아랍 상인들이 왕래했습니다. 인삼, 나전칠기, 종이, 청자 등을 수출했으며, 비단, 서적, 약재 등을 수입했습니다.

    벽란도를 중심으로 한 무역은 아랍 상인들에게 고려를 'Corée'로 소개하여 현재 우리나라의 국제 명칭이 코리아로 불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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