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에서 장기 명목 국채 바이백 규모를 확대한다네요.

미 재무부가 장기 명복 국채의 바이백(자사채권 매입) 규모를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 장기 국채 수익률이 하락하고 있고 플래트닝은 진행중인데 이게 주가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장기채 금리 상승이 최근 어제 반도체주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이었습니다

    오늘 하이닉스 40조 자사주 소각 뉴스와 미국 장기채 금리 하락으로 내일 코스피는 시가부터 강하게 출발할 확률이 높은 상황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하이닉스의 경우 40조 자사주 소각 뉴스나오고 넥스트마켓에서 이미 160만원을 재돌파한 상황이고 강세는 내일 시가까지 이어질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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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미 재무부가 장기 명목 국채 환매입 규모를 두 배 이상 확대하는 것을

    계획하게 되는데 이렇게 된다면 국채 금리 하락을 유도하게 되고

    주식 시장에는 단기적으로는 호재가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는 현재 날뛰고 있는 장기채 금리에 대해서 미국 재무부가 컨트롤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채권금리가 하락할 수 있으며 이는 주가에 호재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국의 가장 큰 악재 중 하나가 높은 장기채 금리이기에 이를 컨트롤할 수 있다면 시장이 하락하여도 망가지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 재무부의 장기채 바이백 확대는 채권 시장의 발작을 막고 장기 금리를 눌러주는 주식시장을 회복 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플래트닝 영향으로 전통 은행주는 소외될 수 있으나, 지수 전반 및 고성장 기술주와 배당주에는 단기~중기적으로 강한 상승 모멘텀을 제공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재무부의 장개 국채 바이백 확대는 시장 내 장기물 국채 공급을 줄아고 국채 가격을 올리며 금리는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장기 금리가 하락하면 주식시장에는 호재로 작용합니다. 장기 할인율이 낮아져 빅테크 등 성장주 평가가치가 오르고 국채 시장의 유동성 우려가 사라져 시장 위험 선호 심리가 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