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북한 정권뿐만 아니라 김정은을 지지하는 북한주민들도 싫습니다
북한정권이 유지될수있는건 어케보면 김정은을 냅두고있는 북한주민때문아닌가요? 부역자인 북한주민도 곱게 보이지 않아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북한주민들은 북한정권의 세뇌로 인해서 그렇게 길들여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결코 그런 삶을 살고싶은 사람은 없을거에요 북한은 3대독재국가로 아마도 머지않아 붕괴될거라 생각됩니다 많은사람들이 북한정권의 붕괴를 원하고있고 시대가 지날 수록 그런 추세는 꺽기지 못할 겁니다
북한의 정권이나 김정은을 지지 하는 북한 주민들은 싫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북한 주민 중에도 김정은이나 북한 정권을 싫어 하는 주민들도 있을 겁니다.그런 사람들은 오히려 불쌍하게 생각이 드네요.
안녕하세요... 그 마음은 이해하나..조금 달라요 개념이.. 들고일어나면 쉽겠죠 하지만 혼자가아닌 가족들의 목숨까지 달려있다고 생각을 해보면 조금다릅니다.
만일 본인이 쿠테타아닌 쿠테타를했는데 실패로 끝났다? -> 가족목숨OUT 이렇게되는거라 함부로 접근을못합니다.
북한은 공포통치에 5호 감시제가 너무나 잘 되어 있어서 체제에 반대하는 것은 불가능하죠.
우리가 코로나때 어땠나요?
명절에도 가족끼리 모이지 못하게 했죠.
그리고, 신고하게까지 했었구요.
그런게 만연한게 북한이고
또 그 댓가는 정치범 수용소지요.
북한은 주민들이 체제를 전복시킬수 없는 구조입니다.
군부에서 쿠데타로 뒤엎지 않는 이상
제가 아는 북한은 그렇습니다.
북한 주민들이 김정은을 지지하는 것은 맞는데 원래 자발적인 것 보다는 그렇게 세뇌 당해온 환경의 문제인거 같기도 합니다. 우리도 북에 살면 살기 위해 그렇게 되지 않을까요?
북한은 정보의 통제와 수십년간의 세뇌로 인해서 주민들을 통치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북한의 실체를 알고 있는 주민들도 조금이라도 북한 정권에 반대하는 기미가 보이면 강력하게 처벌을 받기 때문에 티를 낼 수도 없고요. 서로가 서로를 감시하도록 완전한 시스템을 만들어놨기 때문에 주민들이 합심해서 정권에 반발하고 일어설 수가 없습니다. 뭉칠 수가 없도록 원천차단해놓은 것이죠. 완벽하게 사기를 치는 사기꾼이 나쁜거지 사기를 당한 사람을 욕할 수는 없습니다.
북한 주민들도 어떻게 보면 세뇌를 당한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워낙 김정은이 차지하는 세력이나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주민들이 힘이 없습니다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싶어도 낼 수 없는 거죠 저는 북한 주민들은 크게 싫거나 그렇지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