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군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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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률 높음

사전투표 요일이 바뀐 이유가 있나요?

사전투표같은 경우 주소지와 실거주지가 다른 근로자가 투표참여하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토요일에 인근 주민센터같은데서 가능하니까요.

근데 사전투표를 평일 6시~6시면 직장인들은 사실상 투표가 쉽지않습니다.

본투표날은 주소지와 먼거리에 일터가 있어서 가기 쉽지 않구요.

도통 이해가 안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전투표일은 선거일전 5일날부터 2일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요일이 지정된게 아니고, 선거일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만 본투표일날 먼 거리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사전에 시간을 내어서 ,

    또는 타지에서 가까운 투표장소에가서 투표를 할수있게 한 것입니다.

    낮에 시간이 안나면 아침 6시부터니까 그때 활용해도 되고요.

    그리고 어느 직장이든지 투표하는 시간은 2시간정도를 근무하는 걸 인정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게 하려는 제도입니다.

  • 이번 선거는 조기대선이라 6월3일 화요일에 선거를 하는데요, 원래는 수요일에 합니다.

    토요일에 사전선거를 하면 6월3일까지 투표지를 주소지로 배송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어쩔 수 없이 평일에 합니다.

    그래야,오늘 투표한 용지를 6월3일까지 주소지로 옮길 수가 있습니다.

  • 사전투표를 할때 토요일을 끼어서 금토를 하였었는데 이번은 목금이라 이상했었는데

    규정에 본투표 5일전에 사전투표를 한다고 지정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사전투표는 목금에 걸쳐서 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