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영민 인문·예술 전문가입니다.
이란은 과거 독일에서 '아리안인의 국가'란 명칭으로 왕국 시절 이란에게 국명을 지어준 것이
이어진 것이고 테헤란은 이란의 수도명입니다.
그리고 1979년 1월 이슬람 이란 혁명 이전 시점의 팔레비 이란 왕조가 친미/친서구 독재왕조였는데
이 시기에 우리나라가 이란과 교류를 맺으면서 서울 강남에는 이란의 수도인 '테헤란'의 명칭을 따서 '테헤란'로로 명명된 것이기에
이란의 현재 수도명을 붙인 겁니다. 그리고 이 시기에 테헤란에서는 반대로 '서울 공원'이라고 한글 팻말이 있는 공원을 지어 현재도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