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스무살 초 중반까지는 친구가 항상 주변에 넘쳤었는데 30대가 되고나니 하나둘 줄더라구요 결혼도 하고 각자 먹고 살기바쁘니 자연스레 멀어지기도하고.. 그런데 지금은 전직장 동료들과 퇴사 후에도 계속해서 만남을 이어가고있고 자주 연락은 안해도 가끔만나 술한잔하기도 해요 ㅎㅎ 직장에서도 충분히 좋은 인연 새로운 인연 만들어갈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동창이나 실친이라고 말할수있는사람은 세명도 안되네요ㅠ
직장동료도 친한 친구가 될수있구요. 자주가는 카페의 사장님이나 음식점의 사장님이나 직원분도 친구가 될수있어요. 편의점에서 일을하는 알바생도 친해질수있구요. 누가 친해질지는 모르니 일단 인사부터 시작해보세요. 인사를하면 대부분 잘 받아주고 그러다보면 자주가게되고 그러면 일장적인 이야기를 하고 계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