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3세 아이의 감정 표현을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은?
3세 아이가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고 울거나 떼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모로서 어떻게 도와야 아이가 스스로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감정을 잘 표현함에 있어서
그 감정을 언어로 전달하지 못하고 울거나 떼를 쓰는 이유는
아이의 기질이 소심하고 소극적이고 내성적이고 내향적인 성향이 짙어서 이겠습니다.
아이의 감정을 전달함에 있어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자신의 감정은 울음과 떼가 아니라 언어로 조곤조곤 전달을 해야 함을 인지시켜 주는 것이며
아이와 함께 역할극을 하면서 각 상황에 적절한 행동. 제스처. 언어 그리고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3세 아이의 감정 표현을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3세 아이는 아직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는 능력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 울거나 떼쓰는 방식으로 감정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모가 도와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의 감정을 먼저 인정해 주고 이름 붙여 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속상했구나”, “화가 났구나”처럼 말해주면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그림책이나 놀이를 통해 다양한 감정을 접하게 하고, 표정이나 몸짓으로 표현하는 연습을 함께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아이가 감정을 표현했을 때 비난하지 않고 차분히 받아주며, 대안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반복적으로 경험하다 보면 아이는 점차 울음이나 떼쓰기 대신 말이나 행동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가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3살 시기는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의 파도는 거대한데 이를 담아낼 언어는 아직 작기 때문에 울음과 떼쓰기로 모든 의사를 표현하기도 합니다. 지극히 정상적인 발달 과정이지만 부모님 입장에서는 참 인내심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평소에 사람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표정도 지어보고 무엇보다 감정을 다루는 소재의 동화책들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이것을 통해 배워보고 감정단어와 친해져보는 것도 하나의 팁이 아닐까 싶습니다.
때로는 아이의 감정을 수용해주는것도 필요하며 엄마의 감정표현도 아이에게 보여주는 것도 교육이라 생각합니다.
아이의 감정 조절과 표현을 도와줄 베스트셀러와 추천 도서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1.감정의 색깔
2.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3.소리 지르는 엄마 양
4.안돼
5.내마음은 보물상자
6.기분을 말해봐
7.두근두근 기분 초콜릿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3세 아동은 감정 어휘가 부족하여 울음이나 떼쓰기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부모가 먼저 아이의 감정을 언어로 대신 표현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화가 났구나, 속상했구나와 같이 공감하며 말해주고 감정 그림책이나 표정 놀이를 통해 다양한 감정을 익히도로 돕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감정을 표현했을 때 긍정적으로 반응해주면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안전하게 드러낼 수 있다고 인식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3세 아이는 아직 말로 감정을 설명하는 능력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 울음이나 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모가 먼저 '속상했구나, 화가 났구나'처럼 아이의 마음을 대신 마롤 표현해 주면 감정 어휘를 배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감정을 공감해 준 뒤 원하는 행동을 차분히 알려주고 그림책이나 놀이를 통해 다양한 감정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하면 스스로 표현하는 힘이 조금씩 자랍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이 시기에는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몰라 울음이나 떼쓰기로 표출을 합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구요. 아이의 감정 표현에 이름을 붙여주세요.
지금 속상하구나, 무서웠구나, 슬프구나 이런 식으로 감정 단어를 많이 말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올바른 감정 표현 방법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3세 아이는 아직 감정 표현하는 걸 어려워 하거나, 서툰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에 아이가 울거나 떼를 쓸 때, 나무라기보다는 아이를 이해해 주는 말을 하면 좋아요. 괜찮다고 말하면서, 속상하거나 화가 날 때 건강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연습시켜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