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답답하고 아파요 어찌할지모르고~

오늘도 마음이답답해 술을 한잔하고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이답답함을 어찌해야되는지 혼자 이렇게 지내다 보니 아들하고도 멀어지고 이상하게 외롭고 어찌할적에는 이상하게 생각도해요 그냥 이대로 끝을내아 되는지 맘에 자꾸 깉은 생각만들고 힘이드네요 알려주세요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부동산경매 보험 금융입니다.

      가끔 유튜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을 봅니다

      매정한 소리도 나오지만 결국 자녀보다는 나와 부부관계를 더 소중히 하라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혼자계시다면 아들이 뭘 하던 신경끊고 내 원하는 일을 찾아서 즐겁게 살라는 것이지요

    • 안녕하세요. 풋풋한거북이228입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실 필요가 있다고 느끼네요. 자신을 좀 더 믿고 행동해보세요. 아드님과 이야기 하는 시간도 늘리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