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동차는 운행을 안해도 엔진오일을 교환해야 하나요?

출퇴근 거리가 짧아서 1년에 주행거리가 5천km도 되지 않습니다. 엔진오일 교환 주행거리에 한참 못 미치더라도 1년 정도 시간이 지나면 교환하는 것이 좋을지, 주행거리만 보고 교환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1년마다는 당연히 해야 하는거고

    주행거리가 길지 않으면 오히려 차량에 안좋은 환경이라서

    오히려 더 자주 그러니까 일년에 두번정도 갈아야 할 수도 있는 겁니다

    주차 상태나 운전 주기 자연환경 등에 따라서 조금 다를수 있습니다

    온도변화가 크고 공회전이 잦으면 더 자주 갈아야 합니다

    매일 출퇴근을 짧게 하고 시내주행을 한다면 냉간 주행이 많은거니 제 생각에는 오일을 일년에 두번은 갈아주는게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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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엔진오일은 둘 중에 하나만 도과되면 교체해야 합니다

    기간으로는 1년 거리로는 1만키로

    1년이 지나면 5천이 되었든 400이 되었든

    교체를 해주셔야 합니다

    1만키로를 넘으면 교체한 지가 2달이 되었더라도

    교체를 해주셔야 합니다

  • 네 . 자동차를 운행하지 않고 주행거리가 짫더라도 엔진오일은 주기적으로 교환해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거리가 안됐으니 하고 넘어가기 쉽지만 엔진 수명에도 영향이 있으니, 최소한 1년 마다 교체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한결같은코뿔소라고 합니다! 답변드릴께요!

    주행거리가 짧아도 엔진오일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산화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행거리에 도달하지 못했더라도 1년에 한 번씩은 주기적으로 교환해 주시는 것이 엔진 건강에 좋습니다.

    별 내용은 아니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