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이님이 예민하거나 잘못한 부분이라 생각하지 않는데요
우선 난청을 검색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장애로 분류가 됩니다. 장애가 있는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지금 상황을 놓고 보자면 글쓴이님에게 장애가 있나요? no. 진짜 장애가 있는 사람이더라도 장애인에게 너 장애인이냐 하는게 예의상 맞나요? no
비꼬려고 지금 난청있어? 귀를 열고 있어야지라고 한건데, 놀다가 못들은 것도 아니고, 딴짓하다가, 졸다가 못들은 것도 아니고 본인 업무에 있어 최선을 다하고 있으셨죠.
아이가 우는데 누가 말거는게 어떻게 잘 들리겠습니까. 설령 못들었다하더라도 그런식으로 말하는건 잘못 된거죠
내가 예민한가 생각하실 필요 없고 그 선생님이 예민하고 못된 사람이네요. 제 동생도 교육쪽 종사하여 이런 이야기들을 종종 듣는데, 참 아이들 ‘가르친다는’ 선생님들이 본인들부터가 똑바로 못하는데 누굴 교육하고 양육한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전체를 욕하는거 절대 아니고, 일부 몰상식한 선생님들 말이에요)
사회생활하기 힘드시죠. 그래도 힘내시고, 탓과 잘못을 나한테 찾으려고 하지 마세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 말을 많이 한다고 어디서 봤는데요 ”내가 예민한가?” 자꾸 내 잘못인가, 내가 예민한건가를 먼저 생각한대요. 그러나……….나를 예민하게 만드는 세상인걸요ㅠㅠ 좀 더 나를 지키면서 똑똑하게 우리 살아봐요!!! 나를 괴롭히는 사람 다 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