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은 직장 직원이 갑자기 성격이 변했을때질문
같은 직장직원이 원래는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정상적인 사람이 갑자기 성격이 확변한것처럼
불쾌하게 대하고 , 불친절하게 행동하는건
보통 어떨때에 그러는 편인가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같은 직장 직원이 원래는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정상적인 사람이 갑자기 성격이 확 변한 것 처럼 보이신다면 분명 무언가 일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걸 회사 직원에게 표출한다는 건 회사에 불만이 있거나 동료들에게 뒤통수를 맞았거나 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정확한건 당사자와 이야기 해보는게 가장 좋습니다
같은 직장동료가 성격이 확 바꼇다고 하면 평소 믿었던 사람에게 뒤통수를 맞았거나 실망을해서 그런 행동이 나오지 않았을까 합니다. 특별한 이유가 생각나지 않는다면 대화를 해서 풀어보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작성자님에게 태도가 하루 아침에 확 바꼈다면, 작성자님에게 무언가 크게 실망하거나 화가 난 상태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느날 하루 커피 한잔 사주시면서 ‘혹시 내가 너에게 실수한 부분이 있을까? 내가 눈치가 없어 잘 모르겠는데 혹시 말해줄 수 있니? 내가 어떤 부분에서 너에게 기분을 상하게 했는지 알려주면 내가 고쳐볼게’ 하며 대화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잘 해결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회사 사람들한테 질렸거나 그런걸텐데요 그런데 원래 성격이 안좋았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런 사람이 여태까지는
착한척 친절한척 한거라고 봐야 되는거고요 그래서 그런 상황에서는 그냥 원래 성격 안좋은 사람이
평소 성격으로 돌아왔구나 하시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람의 성격이 변하는 것은 여러가지 원인이 있는데,
처음에는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니까 그 사람들이 당사자를 만만하게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잘 대해바야 이런 꼴만 난다'는 심리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보통 특정인/특정 그룹에게 그런 행동들을 한다면
그 사람을 뒷담화를 하는 것을 들었거나, 본인의 업무행위에 대해 반대하는 것을 들었을 경우에
그렇게 대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원래 친하셨던 분이라면 밥이나 커피 등을 먹으며 허심탄회하게 물어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보통은 그게 진짜 성격이구요 본래 성격을 드러낸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대하는 것은 확실히 계기가 있을수도 있어요
참다참다가 결국은 폭발해서 원래 성격대로 가는 것입니다
직장인의 애환이기도 하지요
회사의 불만이 많아서 참고참았다가 결국은 폭발한 경우라고 보면 됩니다
그런 경우중에 하나가 자신이 사람들을 친절하게 대했는데 자기는 타인들에게 그런 대접을 받지 못했을 때이거나 원래는 그런 사람이였거나 입니다 처음엔 친절하고 상냥한데 좀 가까워지면 본색이 나타나는 성향이죠 위선적인 사람들 유형 입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같은 직장 직원이 그렇게 변한 이유를 생각해 보면 아무래도 어떤 불만이 있을 때 그런 행동이 많이 표출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왕자님의 개만 그런 것이라면 질문자님에게 삐진 것이라고 보여 주시고 무슨 분명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갑자기 변했다는것은 조금이상하지요.
그런데 나에게만 변했는지 다른 사람들에게도 변했는지 확인이 필요 할것 같습니다.
전자면 물어 보는것이 좋고 후자면 놔두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