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전통음식 오곡밥을 지을 때 소금을 넣는 이유가 무엇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우라나라 전통의 찹쌀 ·차조 ·붉은팥 ·찰수수 ·검은콩 등을 섞어 5가지 곡식으로 지은 오곡밥을 지을때 소금을 조금씩 넣는 이유가 무엇때문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곡밥은 찹쌀, 차조, 붉은팥, 찰수수, 검은콩 등 다섯 가지 곡물을 넣고 짓는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 음식입니다

    오곡밥을 지을 때 소금을 넣는 이유는 크게 맛과 건강 두 가지 측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맛 향상

    • 느끼함 감소: 찹쌀류는 찰진 식감과 함께 약간의 느끼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금을 넣으면 이러한 느끼함을 중화시켜 줍니다

    • 깊은맛 연출: 소금은 음식의 맛을 돋우는 역할을 합니다

    • 균형잡힌맛: 찹쌀, 검은콩 등 각각의 맛이 조화를 이루도록 소금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건강증진

    • 소화촉진: 소금은 아밀라아제 분비를 촉진하여 곡물의 소화를 돕습니다 특히 찰진 곡물은 소화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소금을 넣으면 소화 부담을 줄여줍니다

    • 영양흡수돕기: 소금은 미네랄 흡수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 혈액순환개선: 소금은 나트륨 함유로 인해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소금을 적절히 넣으면 향과 맛을 돋보이게 되고 오곡밥에 소금을 넣는 것은 맛을 강화시키고 조리를 돕고 음식을 보존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 오곡밥은 크게 반찬이 필요없이 그냥마른김에다가 싸서 먹는것으로 밥의 간을 맞추기위해서라고 합니디 그럼반찬없이 먹을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