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럴경우 회사의 요구에 따를 필요가 있나요?

제가 보낸 메일의 내용은 아래와 같고

앞서 말씀드렸다싶이 저는 이사님께서 퇴사 일정을 조정한 줄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권고 사직에 대해서 가능한지에 대해 문의 드린 것입니다.

퇴사 일정이 앞당겨 진 것이 상사와 제가 상의를 했다고 생각하신 줄 몰랐습니다.

상사와 상의한 결과 마지막 근무 9월 2일, 퇴사일 9월 3일로 조정하였습니다.

권고사직 문의건에 의해 신경쓰셨다면 죄송합니다.

출퇴근 시간과 수행 업무에 대해서는 별도로 소명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제가 받은 메일은 아래와 같습니다

수행업무 제출은 소명이 아닙니다.

직원은 모두 출퇴근시간 기록관리하고 있으며, 수행업무도 각 소속 본부장에게 제출하고 있습니다.

사원은 회사직원이 아닌가요?

다른 회사 직원인가요?

그동안 급여는 어디에서 받았는지요?

바로 보내주기 바랍니다.

8월 5일 업무인수인계 완료 후 어떤 업무를 수행할 예정인지도 함께 보내주기 바랍니다.

최종 결정은 대표님이 하는 겁니다. 따라서 제출된 자료 보고 대표님께 보고한 다음 결정할 예정입니다.

권고 사직 받지 않는다고 했는데도 계속 이렇게 압박하고 있는데 요구에 응할 필요가 있나요 아니면 답장하지 않아도 문제가 안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사직하시면 됩니다.

    권고사직을 받아서 실업급여를 받으시려고 하는거 같은데

    회사에서는 권고사직을 되도록 안해주려고 합니다.

    나중에 권고사직을 한걸 소명하고 그런게 있어서

    회사 입장에서는 귀찮은 거거든요

    그래서 되도록 알아서 관두게끔 하거든요

  • 안녕하세요. 회사로부터 퇴직을 요구 받으시는 것 같은데요. 권고사직이라면 퇴사를 하는게 맞지만, 그게 아니라면 굳이 회사의 의견을 따를필요는 없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