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수련회나 수학여행에 참여하지 않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가정 형편이나 건강 문제, 개인적인 사정 등 다양한 이유로 불참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적지 않습니다. 학교에서도 강제로 참여시키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보호자 동의와 학교 규정에 따라 불참이 가능합니다.
수련회나 수학여행에 가지 않으면 보통 학교에 등교하여 자습을 하거나 별도의 학습 활동을 하게 됩니다. 학교마다 운영 방식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수학여행이나 수련회는 공부보다는 친구들과의 추억을 만들고 단체 생활을 경험하는 의미가 크기 때문에, 어떤 사람에게는 좋은 기억으로 남고 어떤 사람에게는 돈과 시간이 아깝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결국 참여 여부와 만족도는 개인 성향에 따라 많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