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나 수학여행을 안 가는 사람들도 있나요?

수련회나 수학여행을 안 가는 사람들도 있나요?

거기 안 가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매일 갔었는데요.

되새겨봐도 괜한 돈 낭비, 시간낭비 한 것 같더군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 가는 학생들도 몇몇 있습니다.

    다만 그 수가 많은 편은 아니며, 전교에 10명을 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마다 다르지만, 가지 않는 학생들은 체험학습을 내지 않은 경우 학교에 따로 불러모아 자습을 시키거나 독후감 같은 걸 쓰게 해서 출결을 인정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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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에는 수학여향이나 수련회를 가지 않는 학생들도 몇몇 보이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이나 경제적인 문제 등 이런 부분들 때문에

    가지 않는 학생들이 있는 것 같고 딱히 가지 않더라도 학교에서 자습이나 다른 활동들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요즘엔 기피하는학생들도있어요 그럼 그동안 학교에 나와서 보충학습니다 자습하면됩니다 수학여행이나 수련회도 출석에 찍히는거라서요

  • 저도 안 간 적 한 번 있는데, 안 간다고 머 친구관계나 학교생활에 크게 별다른 일이 생기진 않더라구요

    안 가는 애들 다 학교에 등교해야 해요 자습하죠

    돈 낭비, 시간 낭비 측면도 있지만 그래도 지나고 보니 나름 추억이 된 것 같아요

  • 네 수련회나 수학여행에 참여하지 않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가정 형편이나 건강 문제, 개인적인 사정 등 다양한 이유로 불참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적지 않습니다. 학교에서도 강제로 참여시키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보호자 동의와 학교 규정에 따라 불참이 가능합니다.

    수련회나 수학여행에 가지 않으면 보통 학교에 등교하여 자습을 하거나 별도의 학습 활동을 하게 됩니다. 학교마다 운영 방식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수학여행이나 수련회는 공부보다는 친구들과의 추억을 만들고 단체 생활을 경험하는 의미가 크기 때문에, 어떤 사람에게는 좋은 기억으로 남고 어떤 사람에게는 돈과 시간이 아깝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결국 참여 여부와 만족도는 개인 성향에 따라 많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