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어떤 작가가 니콜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읽고

어떤 작가가 니콜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읽고

감명을 받아서 마키아벨리가 다루지 않은 사실들을 덧붙여서 자신이 10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알아낸 사실들을 작은 책으로 엮어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바치는 경우도 흔한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군주론에 감명받아 부모님께 책을 바친다니

    이건 마치 조선시대에 사약 레시피 연구해서 효도 선물로 올리는 꼴이죠!

    마키아벨리 사상은 "착하면 망한다, 철저히 악해져야 한다"가 핵심인데

    이걸 배워서 엄마 아빠한테 "내가 알아낸 냉혹한 진실" 이라며 책을 내밀면

    부모님 가슴이 찢어질 겁니다

    효도는 그냥 따뜻한 내복이나 현금 봉투로 하시는 게 가정 평화와

    등짝 스매싱 방지에 가장 안전한 정답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5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답변드릴께요!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에 영감을 받아 책을 집필하고 이를 부모님께 헌정하는 경우는 결코 흔하지 않습니다. 대개 유력자에게 바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 내용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 수고하세요.

  •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은 수많은 작가와 정치가들에게 깊은 영감을 주었습니다. 그에 감명을 받아 자신의 경험과 통찰을 더해 책을 집필하는 경우는 매우 흔합니다. 또한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어머니에게 책을 헌정하는 사례 역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자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상입니 저의 답변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