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느긋한돌고래111

느긋한돌고래111

채택률 높음

현 시점에서는 수익난 종목들을 모두 수익실현하고 다시 저점매수하는게 좋을까요?

현재 엄청난 하락을 하고 있던데요.

이럴 때에는 수익난 종목들을 다 정리하고 더 내렸을 때에 다시 사는것이 좋은 방법인가요?

아니면 그대로 두고 떨어질때마다 더 사는게 유리한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현빈 경제전문가

    최현빈 경제전문가

    경제연구소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모두 정리하기 보다는 20%정도 남기고 정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그 이유는 한 번 정리한 종목은 다시 담기가 심리적으로 어렵기 때문입니다

    • 그렇기에 일단은 수익이 있을 때 한 번 먹고 다시 들어가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금이 부족하다면 수익 난 종목의 일부를 팔아 현금을 확보(수익 실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현금이 충분하고 보유 종목이 우량주라면, 패닉 셀링에 동참하기보다 분할 매수로 단가를 낮추는 것이 유리합니다. 핵심은 전량 매도가 아니라, 시장이 더 빠졌을 때 대응할 수 있는 현금 비중을 30% 내외로 유지하며 기회를 엿보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여전히 메모리 반도체 , AI 반도체및 로봇, AI 전력 관련주 등 에너지관련 주가 유력합니다.

    그러나 변동성이 심함으로 개별주식을 매입하기 보다는 ETF(액티브형) 투자가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한번에 매입하기 보다는 분할로 매입하는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수익이 난 종목을 모두 매도하고 저점에서 다시 매수하는 전략은 단기 시장 변동성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을 때 효과적일 수 있으나, 시장 타이밍을 맞추기 어려워 위험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종목의 펀더멘털을 고려한 전략적 결정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우량주나 성장성이 높은 종목은 장기 보유가 유리할 수 있고, 단기 급등한 종목은 일부 수익 실현 후 조정 시 추가 매수를 검토해보세요. 꾸준한 리밸런싱과 분산 투자가 안정적인 수익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수익난 종목을 매도하고 저점에 매수하는 것도 좋은 전략 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 전략은 전쟁이 장기화 될 것이라고 생각하거나, 심리적으로 버티기 힘들 때 적합한 방법 입니다.

    매도를 한 후에 원하는 저점에 매수하지 못하고 그대로 올라버리면 기회비용이 날아가 더 심리적으로 버티기

    힘들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50% 정도 매도를 하시고 떨어진다면 추가 매수,

    오른 다면 나머지 50%를 더 매도 하는걸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하락장에서 고점 매도 후 저점 매수는 이론상으로 좋아보이지만 타이밍을 정확히 맞히기 어렵습니다. 수익 실현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전량 정리 후 재진입을 기다리는 전략은 공백 리스크가 큽니다.

    부분 매도 후 현금 비중을 확보하고 분할 재매수하는 방식이 더 현실적인 대응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수익이 난 종목이 있다면 일부라도 수익을 실현하여 현금 비중을 확보하는 것이 심리적 안정감을 유지하고 추후 더 좋은 기회를 잡는 데 유리합니다 .전쟁의 불확실성이 여전하고 지상군 투입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상황에서는 지수가 바닥을 확인하기 전까지 추가 하락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반면 우량한 종목임에도 불구하고 시장 공포로 인해 과도하게 밀린 상황이라면, 보유를 유지하며 분할 매수로 평균 단가를 낮추는 전략도 장기적으로는 유효합니다. 하지만 '떨어질 때마다 더 사는' 물타기 방식은 전쟁이 장기화되어 지수가 예상보다 더 깊게 조정받을 경우 자금이 묶여버리는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가장 권장하는 방법은 수익 난 종목의 절반 정도를 매도해 현금을 확보한 뒤, 시장이 진정되는 시그널을 확인하고 다시 진입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