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자녀가 있는데, 아이가 대학교 진학하기 전에 수능끝나고 아는 지인의 편의점아르바이트를 했었습니다. 잠깐 두어달 했는데 야간으로 하는 날이 많아서 그때 어느정도 모았었고, 카페아르바이트를 방학때는 풀타임으로 하고요. 방학이 끝나고 나니 격주단위로 토일월 이렇게 풀타임으로 하고있습니다. 대신, 아르바이트를 하는 곳이 멀리 떨어져있어서, 학교는 서울이고, 알바는 본가에서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힘들더라도 월 공강시간표를 짜서 토일월 할 수 있게 하고있습니다. 이 카페도 지인의 카페에서 일하는것입니다.
서울에서 아르바이트 구하려고 했더니 파트타임에, 일주일에 이틀 일하고 총합10시간도안되는지라, 본가에 주마다 아니면 격주마다 내려와서 일 하고 올라간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