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반려견을 위한 안전자금을 모으려고해요

나중을 위해 준비해두고싶어요 보험가입은했지만

나이가 들고 아플때 케어도하고 옆에있어주고싶어요

목표금액을 얼마로 하는게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려견을 위해 비상금 마련을 위해 준비중이시라면 최소 500만원을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수술을 하는 등 비상시에 필요할 수 있는데 보험은 가입했지만 자기분담금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죠.

    보통은 큰 수술도 300~500만원이상 발생할 수 있으며 노령에는 간병에 대한 비용도 발생하기 때문에 매달 10만원정도씩 모으시면 도움이 되실 수있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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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4살 발려견을 위한 안전자금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려견이 수술이라도 받게 되면 2-300만원은 쉽게 들어간다고 하니

    저라면 그래도 300만원을 목표로 해서

    어느 정도 자금을 모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려견의 노년 의료비를 고려하면 최소 300만~500만원, 여유가 있다면 1,000만원 정도를 목표로 준비하면 현실적인 안전자금 수준입니다.

    특히 정기적으로 소액을 따로 적립해두고 보험으로 커버되지 않는 비용까지 대비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가장 안정적인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험을 가입하셔서 엄청 큰 금액은 필요치 않을 것 같기는 합니다. 강아지마다 편차가 크고, 어떤 상황이 생길지는 모르나 사용하지 않더라도 적금으로 모아두시면 되니 이참에 여윳돈을 모으셔도 괜찮을 것 같기는 합니다. 괜찮은 상품으로 매월 여유자금 10-20만원 정도만 모으셔도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4살 반려견을 위한 안전자금 목표금액은 반려견의 평균 수명과 예상 의료비, 케어 비용 등을 고려할 때 최소 1,000만 원에서 2,000만 원 사이로 계획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보험 가입 후에도 추가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병원비, 예방접종, 긴급 상황 대비, 노년기 케어와 함께 지내는 데 필요한 비용을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수준이며, 매달 적립할 수 있는 금액과 경제적 여건에 맞춰 유연하게 조정하시면 좋습니다. 또한 적금을 꾸준히 들거나 비상금 통장을 별도로 마련해 실생활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금을 준비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노령견 시기에 접어들면 큰 수술이나 장기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생겨 500~1000만원 정도를

    목표 금액으로 설정 하시길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요즘 은행마다 펫 정금 상품이 많아서, 동물등록증이 있으면 혜택을 더 주기도 하니 해당 상품을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