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돈댁하고 집에 있는거 편하게 나눠먹으면 실례가 될까요?

살림에 필요한 멸치. 김 같은게 명절 선물로 생겼는데 사돈댁하고 편하게 들어온 선물이라 얘기하고 나눠먹으면 실례가 될까요? 예의를 깍듯이 차려야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처음엔 집에있는거나눠드리려다 실래가될거같다고생했는데 막상 나누어드리니 좋아하시더라구요. 그러므로해서 사돈하고 더 편하게 지내게되더라구요.

  • 사돈댁하고 집에 있는것 편하게 나눠먹어도 괜찮지않나요~~ 전 저희집에 많이 있으면 사돈댁 조금씩 드리고 하는데요 ~드리면 좋아하시는것같아요~~

  • 나눠먹는건 실례가 안될것같은데 그냥 다 주던지 선물을 보내던지 하는게 좋겠네요

    나누면 얼마안될것같은데 굳이 나눌필요는 없을것같아요

  • 사돈댁과 농작물이나 해산물을 나눠 먹는것은 전혀 해로울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으면 그런 선물을 주면 정말 고마워할것 같네요

  • 요즘은 사돈댁이라고 어렵게 지낼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가족 같이 집에 있는 거 나눠 먹고 챙겨 주는 것이 훨씬 더 다정 다감 하고 좋을 것 같습니다. 거리를 둘 이유가 없을 듯 합니다.

  •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선물로 들어온 것을 나눠먹는 것은 오히려 정이 있고 저라면 좋아할 거 같습니다.

  • 명절에 나눠 먹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평상시면 괜찮겠지만

    명절엔 선물도 아니고

    그건 실례 같습니다

    제생각에는요 사돈과의

    관계가 허물어 지기 시작하면 나중에 말이 생겨 납니다 저같으면 명절에

    이건뭐지?할것 같습니다

    사과 1박스에 얹어 드리는

    것은 괜찮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종종순진무구한오이김치입니다!!

    한국에서는 사돈 관계가 조금 격식있게 유지되는 편이라, 편하게 나눠먹자고 하시는 건 조금 조심스러울 것 같아요. 명절 선물은 받으신 분이 소중히 드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선물을 받으신 분이 나중에 따로 선물을 준비해서 사돈댁을 방문하실 때 드리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선물을 주고받을 때 서로 예의를 갖추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거든요.

    사돈 관계는 서로 불편하지 않게 적당한 거리를 두고 예의를 지키는 게 오래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비결이 아닐까 싶네요!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실례가 될수도 잇지만 가깝게 지내는 사이라고 한다면

    큰문제는 안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선물로 드리는게 아니고 나눠먹는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