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유부녀임을 속이고 외도(연애)를 하고 출산(남편)까지한 여자친구.. 여자친구에 남편에게 알리는게 맞을까요?

유부녀임을 속이고 외도(연애)를 하고 출산(남편)까지한 여자친구.. 여자친구에 남편에게 알리는게 맞을까요. 미인대회출신 여성이 남편이 있는상황에서 남자친구를 만들어 결혼준비중에 남편에 아이까지 있는걸 알았다는데요. 이걸 남편에게 알려야하는지 고민중이시라는데요. 선생님들에 생각은 어떠세요. 전 알리는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복수가아니라 남편이 무슨죄에요.. 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열심히 써주신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모르고 만났으니 말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나중에 알면 상간 소송을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를 조심해야할 필요도 있고요.

    요즘 사람믿기 힘드네요.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말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남편분도 싱글이라 속임 당해서 사귀게 된 남성분도 아무런 죄가 없고 그 여성분만

    죄가 있는 상황인데 이런 상황에서는 남편한데 말해서 이혼하게 하는게 최선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그 남성분도 당연히 헤어지는건 당연하고 남편한테 알리고 나서 뒤도 안돌아 보고 갈길 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붉은날다람쥐293근희입니다.

    그러니까 결혼준비한 남자는 이사실을 알거 되었다는거네요.

    여자네 남편만 모르는거네요. 이거 실화인거죠.

    소름끼치는 일인데요. 그냥 똥발았다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