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들으란듯이 욕지거리 하는 사람들은

당췌 왜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정신병자들일까요? 주거지에 그런사람 2-3%쯤 있는거 같은데 무슨 심리에 그러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꼭 뭐에 홀린사람들 같아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제 친구도 음식점이나 길을 걸을 때 큰소리로 얘기하면서 욕을 내뱉을 때가 많아요 그래서 제가 그럴 때마다 목소리 좀 낮춰라 욕 좀 그만해라 라고 말해주거든요 그러면 자기가 욕을 했냐면서 놀라더라고요 그냥 버릇이 되서 무의식적으로 튀어나오는 거에요 그런데 그 친구 부모님도 똑같이 그러시거든요 주위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 공공장소에서 욕설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매우 다양하며 단순히 정신병이라 보기보다는 다양한 사회 심리적 스트레스의 발현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반복적이고 심한 욕설은 법적으로 문제 될 수 있으니 상황에 따라 신고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상황 개선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우리사회는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을 요구하며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 이를 알지 못하고 타인이 불쾌하거나 기분 안좋은건 생각하지도 않는 매우 이기주의 행동에 해당 합니다. 욕은 하고 싶지만 직접적으로 하면 시비 털려서 본인한테 안좋은 일 발생하는기 겁이나서 지나가면서 욕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 일일이 상대할 필요없이 개무시하면 됩니다.

  • 공공장소에서 큰소리로 욕을 하는것은 예의가 없어보이죠 좋은 말도 아니고 욕을 큰소리로~~ 주위사람들은 생각지 아니하고 자기 자신밖에 모르는 아주 이기적인 사람이죠~~

  • 세상에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각 마을마다 꼭 그런 사람들이

    있는데요 특히 지나가는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고 욕을 하는 사람들은 습관적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몸에 베어서 본인이 욕을 하는지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다수 입니다

    그냥 욕이 입에 붙었다고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할것 같아요 그냥 무시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런 사람과 씨비를 붙을 일을 만들지 않는것도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