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도 음식점이나 길을 걸을 때 큰소리로 얘기하면서 욕을 내뱉을 때가 많아요 그래서 제가 그럴 때마다 목소리 좀 낮춰라 욕 좀 그만해라 라고 말해주거든요 그러면 자기가 욕을 했냐면서 놀라더라고요 그냥 버릇이 되서 무의식적으로 튀어나오는 거에요 그런데 그 친구 부모님도 똑같이 그러시거든요 주위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공공장소에서 욕설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매우 다양하며 단순히 정신병이라 보기보다는 다양한 사회 심리적 스트레스의 발현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반복적이고 심한 욕설은 법적으로 문제 될 수 있으니 상황에 따라 신고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상황 개선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사회는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을 요구하며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 이를 알지 못하고 타인이 불쾌하거나 기분 안좋은건 생각하지도 않는 매우 이기주의 행동에 해당 합니다. 욕은 하고 싶지만 직접적으로 하면 시비 털려서 본인한테 안좋은 일 발생하는기 겁이나서 지나가면서 욕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 일일이 상대할 필요없이 개무시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