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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라마35
자전거 여행을 가다 보면 밑 지붕이 막힌 정자 같은 것을 만나게 되는데요 그런 곳에 마룻바닥에 텐트를 치고 잠을 자도 괜찮은 것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라일락향기율22
아니요 민폐입니다 공원에는 공원 관리자가 청소합니다 마을에 있는 것은 마을 공동체가 관리하고 청소합니다
관리하는 입장에서는 누군가가 더럽히고 다니면 싫죠
공동체에서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나 들어가서 자면은 안됩니다 잠깐 앉을수는 있지만 잠을자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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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자전거 여행중에 도로가 또는 시골길등에 있는 정자같은곳에서 텐트를 치게 되면 그동네의 주민분들께서 뭐라하십니다. 시설물점유로 인해 신고가 들어올 수도 있고요.
자전거여행중이고, 혼자서 텐트를 치고 잘 마땅한곳이 없다고 해명하면 되겠지만, 매번 그런 사건에 휘말릴 가능성도 없지는 않습니다.
아예 점유하고 야영을 하는건 안되겠지만, 인적이 드문 시간에 잠깐 하룻밤정도는 되지않을까요? 그정도의 인심이 없을정도의 삭막한 사회는 아직 아닌것같습니다.
범죄에 노출되는점에서는 위험부담을 갖고 하셔야할것같습니다.
진심새로운사탕
대부분의 정자는 공원이나 마을에서 관리하는 시설인 경우가 많아서, 텐트를 치거나 숙박을 하는 것이 공식적으로 허용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밤에 이용이 제한되거나, 캠핑이 금지된 장소도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가능하다면 안내문이나 이용 규정을 먼저 확인하고, 사람이 많이 이용하는 곳이라면 다른 이용객에게 불편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야영이 가능한 장소를 이용하는 것이 더 안전하고 마음 편한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모레도협력적인딸기잼
정자는 공공재입니다. 잠을 주무셔도 괜찮지만, 누군가가 신고한다면 할 수 있겠죠..? 굳이 권해드리고 싶지는 않지만 짧게 2-3시간 정도라면 괜찮을것같습니다
제일생각하는파프리카
그런사람들도 있는데 약간 꼴불견이겠죠. 공동시설물을 점유하는거니까요. 좋지는 않은 방법이지 싶습니다. 이것저것 안가리고 깡이 좋다면 해봄직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