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영업 중인 가게 옆에 차 대는 거 어떻게 생각하나요?

영업 중인 가게 옆이 하얀 실선입니다.

아무나 대도 문제는 없죠.

하지만, 가게에 방문할 목적이 없다면

바로 옆에 대고 다른 곳을 가는 게 배려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또 불법은 아닙니다. 오히려 대지 말라고 꼬갈이나 물통 여러개를 놓는게 불법이라고 하네요.

여러분이라면 가게에 방문하지 않는데 주차가 필요할 때, 영업중인 가게 옆에 차를 대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문이 없는 쪽이라면 주차를 해도 될 거 같은데 문이 있는 쪽이라면 아무리 흰색선이라고 하더라도 주차를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문 자체를 막는 행위고 해당 가게 운영하는 사람은 물론 방문하는 손님들에게도 민폐인 행위이기 때문이죠 

  • 이건 그냥 누구나 가지고 있어야할 도리중 하나인데... 당연히 영업중인 건물 앞에다가 차를 대는것은 말도 안되는거죠.. 상상할수가 없네요

  • 사실 법적으로는 하얀 실선이면 누구나 차를 세워도 문제가 없는 자리긴 합니다 그런데 저도 운전하는 입장에서 보면 영업하는 집 바로 앞에 차를 대놓고 딴데 가면 사장님들 마음이 참 안좋겠다 싶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웬만하면 영업에 방해안되게 좀 떨어진 곳에 대거나 미리 양해를 구하는 편이 마음 편하더군요 서로 조금씩 양보하는게 사는 재미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