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가 제갈량에게 유언을 남겼는데 어떤 유언이었는지 궁굼합니다

유비가 죽음을 압두고 제갈량에게 유언을 남겼는데 어떠한 내용의 유언을 남겼는지 궁굼합니다 혹시 아시는분들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비는 제갈량에게 자신의 아들 유선을 잘 보좌하도록 부탁했습니다.

    하지만 만약 유선이 황제로서 무능하다면 제갈량에게 직접 황제의 자리를 취해도 좋다고 유언했습니다.

  • 상산 조자룡이 유선을 구해올 때 유비가 신하를 잃느니 아들이 죽는게 낫다며 유선을 던질 때 충격으로 바보가 되었다는 설이 있듯,

    유비는 촉명하지 못한 유선을 잘 보살펴 국정을 이끌어 달라고 제갈량에게 말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유비는 자신의 아들인 유선을 항상 우려하고 걱정하였습니다.

    제갈량에세 유선을 잘 보살펴달라고 말을 했으며 만약 유선이 능력이 안된다 판단되면 유선을 폐위하고 제갈량 스스로 군주가 되라고 했다고 합니다.

  • 국가의 안위와 백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했으며 국가의 안전을 위해 힘써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유비의 유언이 방향성과 미래를 책임지는 역할을 했다고 봐도 무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