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사원도 아닌데 경력직이 수습3개월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사실 우리 나라 근로 기준법에는 수습 기간이라는 말 자체가 없습니다. 하지만 아이 러닌 한 것은 우리 나라 기업 중에 직원을 뽑을 때 경력이던 신입 이던 처음 3개월 수습 기간을 정하는 회사들이 50% 이상 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결국 판단은 본인이 해야 합니다. 3개월 수습 기간을 감내 하고라도 다닐 만한 회사 라면 참고 견디면서 길게 보고 다니시고 아니라면 하루 라도 빨리 그만 두시는 게 좋습니다.
이 회사에 적합한 사람인지 회사측에서도 판단을 하기 위한 시간인거 같아요. 그래서 3개월을 보내고 재계약을 안하는 회사도 더러 있더라구요. 질문자님께서 부당하다고 생각하시면 그만 두는 방법도 있겠지만 1개월동안 버텨보시고 그래도 이 회사가 3개월 수습이라는 그만한 가치가 있다면 버텨보심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