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옹졸한 생각을 가진건지 한번 봐주세요.

회사에 약 4달정도 다는 직원이 있는에 10월 29일에 갑자기 사직서를 제출하면서 11월 5일에 퇴사를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회사 규정상 한달 정도는 여유를 두고 퇴사를 신청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퇴사날을 11월 말로 이야기 하고 11월 1일부터 출장을 다녀왔는데 11월 5일에 퇴사를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직원이 출퇴근이 어려워서 개인차로 출퇴근도 시켜줬는데 가타부타 전화한번 없이 퇴사를 해버렸는데 개인적으로 엄청 괴씸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애초에 회사에 그렇게 미련이 없는 사람이었네요 그런데 겉으로는 아닌척 하면서 그랬던거 같고요

    그런 사람은 아마도 다른 회사 가서도 그럴 확률이 높아서요 아싸리 일찍 관둔게 좋다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

    제가 보기에는 정말 잘 관뒀다 라고 느껴질 정도고요 질문자님도 그냥 잘 관뒀다 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 옹졸한 생각을 가지신건 아닙니다 회사 계약 근로계약서에 1달이라는 조항이 있으면 1달 전에 이야기해야 하는건 맞지만 그런사람 붙잡아 놓으면 더 골치아파 집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당연히 괘씸하다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회사에 신입 직원이 들어왔을 때 너무 잘해 주지 않습니다. 너무 잘해줬는데 빨리 퇴사를 하게 되면 정말 허무 하더라구요. 옹졸한 게 아니라 정말 그런 느낌 충분히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