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료중 맛소금과 미원은 무슨 차이인가요?

조미료중 소금과 비슷하지만

다르게 쓰는 맛소금과 미원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음식을 할 때 맛소금을 넣어야 되는 음식

미원을 넣어야 되는 음식

각각 다른가요?

그리고 소금을 넣은 음식은 기본적으로

맛소금, 미원 같은 조미료는 들어가지 않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원은 MSG 제품으로 소금이 들어있지 않아 짠맛이 거의 없습니다

    맛소금은 소금에 MSG가 약 9:1 비율로 섞인 제품입니다

    소금의 짠맛이 필요하다면 맛소금을 넣어야 하고

    짠맛은 충분하고 감칠맛이 조금 아쉽다 싶으면 미원을 넣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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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소금은 짠맛, 미원은 감칠맛(MSG), 맛소금은 소금이 약 90%, 미원이 10%정도 섞여 있어서 짠맛과 감칠맛을 동시에 내줘요~

    ​맛소금은 계란후라이나 나물무침처럼 재료에 직접 뿌릴 때 쓰고, 미원은 찌개나 국물 요리의 부족한 깊은 맛을 채울 때 써요~

    ​소금으로 짠맛의 간을 맞춘 뒤, 맛이 아쉬울 때 미원의 감칠맛을 함께 넣으면 시너지 효과가 나서 맛있습니다 😀

  • 딱히 맛소금 미원을 넣는게 정해지지는 않았구요

    맛소금은 소금에 조미료가 첨가된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맛소금과 미원은 취향어 따라 사용하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