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낭만가득한옹이
95년도에 넷스케이프가 상장되어?
넷스케이프가 상장되었다는게 뭔가요?
약간 주식관련된 그런거 같기는 한데요
자세하게 넷스케이프가 상장된것이 무엇을 의미한건지 알고 싶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넷스케이프는 인터넷이 막 태동하여 설장할 때 나온 인터넷 브라우저입니다. 즉, MS의 인터넷 익스플로어, 구글의 크롬의 조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넷스케이프는 인터넷 브라우저 초창기 모델로 최초로 해당 사업 모델로 상장에 이른 회사인데 이후 MS에서 익스플로어를 무료로 윈도우에 번들링 하여 배포하면서 점유율을 잃기 시작했고 1998년 AOL에 피인 수 2008년경 서비스가 공식 종료 되며 역사속으로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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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넷스케이프는 익스프롤러나 지금의 네이버 웨일 같은 인터넷 브라우저의 한 종류입니다.
이 넷스케이프는 어떤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는 단지 설립된지 16개월된 벤처기업이었으나 단지 성장할것이라는 기대감 하나로 상장되어 막대한 주가를 끌어올렸는데요.
이 넷스케이프가 왜 상징적이 되었냐면 그 유명한 닷컴버블의 시초였기 때문이죠.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넷스케이프가 1995년에 상장됐다는 것은 비상장 회사였던 넷스케이프의 주식을 일반 투자자도 증권시장에서 사고팔 수 있게 됐다는 의미입니다. 이를 IPO라고 합니다. 넷스케이프는 당시 웹브라우저 넷스케이프 내비게이터로 빠르게 성장했고, 설립된지 얼마 되지 않은 회사가 상장에 성공하면서 인터넷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시장에 강하게 각인시켰습니다. 그래서 1995년 넷스케이프 상장은 단순히 한 기업의 주식시장 입성뿐 아니라 이후 닷컴 열풍의 출발을 상징하는 사건으로 평가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넷스케이프의 상장은 회사 주식을 주식 시장에 등록하여 일반 사람들도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게 만든 사건을 말합니다. 주식 시장에 상장하기 전에는 창업자나 소수의 초기 투자자들만 회사 주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상장을 한다는 것은 기업의 재무 상태와 사업 내용을 대중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공개적으로 대규모 투자 자금을 끌어모으는 과정입니다. 1995년 8월 9일에 일어난 넷스케이프의 상장은 단순한 기업의 주식 등록을 넘어 인터넷 시대의 시작을 알린 역사적인 대사건이었습니다. 당시 넷스케이프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눈으로 볼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인 웹브라우저를 만들어 전 세계 시장의 80% 이상을 장악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설립된 지 겨우 16달 밖에 안 된 신생 기업이었고 이렇다 할 이익을 내지 못하는 적자 상태였습니다. 상장 첫날 28달러에서 75달러까지 치솟았고, 창업자는 억만장자 대열에 올랐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전에 넷스케이프라고 지금의 네이버, 구글과 같은
인터넷 베이스의 기업이 있었고
당시에는 그래도 인기가 많았던 기업입니다.
1995년 8월 9일 넷스케이프의 상장이
닷컴 버블의 신호로 보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넷스케이프의 상장은 기업이 일반 대중과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처음으로 주식 시장에서 주식을 공식적으로 상장하고 거래되기 만든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다만 당시 웹 브라우저 기술 하나만으로 투자 열기를 불러일으켜서 닷컴 버블을 만든 상징적인 기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