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색다른참매297입니다.
전 당구 친지 30년됐고, 3쿠션동호인 10년이상 생활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중대에서 대대넘어갈무렵 레슨을 받았는데요.. 공칠때 팔과 어깨에 힘이 많이 들어간다고 많이 들었었습니다. 분명 고칠수 있는부분이라 제가 했던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1. 스트록하실때 하박 즉,팔꿈치만 접는다는 생각으로 접근해보셔요.
2. 그립은 루즈그립 즉 큐대 그립부를 주먹움켜쥐듯이
꽉 잡으신다음이 주먹에 힘들 쭉 빼는겁니다. 그러면 어떤느낌이냐면요, 달걀을 쥐고만있지 주먹에 힘이 안들어가있는 느낌이랑 흡사해요.
3. 루즈그립에 팔꿈치만 접어들어가면서 공을 친다면 자연스럽게 이것이 큐무게로만 치는거구나 하고 느껴야합니다.
처음엔 공이 힘이 없어보이지만,팔꿈치를 빨리접으므로써 대회전같이 비거리가 먼 공들도 구사를 이쁘게 하실수 있게 됩니다. 아무쪼록 연습을통해 극복하신다면 수지업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거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