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현재는 헌혈시 개인 감염력을 확인하고, 혈액검사를 통해 말씀하신 B형간염 등 혈액매개 감염질환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불행히도 이런 과정에 문제가 있어 수혈 후 B형간염에 감염이 될 수 있습니다.
(C형간염 등 다른 혈액매개 감염질환도 이환이 가능합니다)
혹여 B형간염의 항원을 보유하셨다면 현재 바이러스 활동여부 및 관련 합병증 여부 확인을 위하여 매 6개월 마다 간기능 검사, 간암 표지자 검사 및 간초음파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B형간염 항원 보유자는 아니지만, 항체가 없으신 경우 예방접종이 필요하므로 내원 하시어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