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발견되는 고래도 꽤 다양한 편입니다.
가장 흔하게는 동아시아 무지느러미돌고래로 동중국해, 일본 주변의 바다, 그리고 황해에서 발견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상괭이’라고 알려져 있으며, 수심 50m까지의 얕은 물에서 서식합니다.
그리고 회색고래도 있는데, 북미 서해안과 아시아 동해안, 주로 한반도와 북한, 러시아, 중국, 미국, 캐나다에서 발견됩니다.
또 다른 고래로는 킬러웨일, 즉 범고래인데, 한국의 해양부는 범고래를 보호 해양생물 목록에 포함시키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벨루가, 후피고래, 북대서양고래, 긴수염고래 등 다양한 종류의 고래가 발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