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지하철의 경우 시설이 오래 되었고 24시간 운행을하며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하기 때문에 일부 구간에서는 쥐와 쓰레기 문제나 위생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은 사실 입니다 다만 모든 구간이 그런것은 아니고 최근에는 청소 강화와 치안 개선 정책으로 점차 나아지고 있는 추세라 세계에서 가장 더럽다는 평가는 다소 과정된 면이 있습니다
솔직히 한국 지하철처럼 깔끔하진 않아요. 좀 낡은 느낌도 있고, 쓰레기나 낙서 보일 때도 있고요. 쥐도 아예 없는 건 아니라서 가끔 보긴 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막 항상 더럽고 위험하다 이런 정도는 아니고, 낮에는 그냥 사람들 평범하게 잘 탄다고 하더라고요. 약간 과장된 얘기도 있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