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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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버지가 자꾸 주식하고싶다고 알려달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주식 통장 만드는거부터 매매하는거 알려달라고 종목 추천도해달라하는데 주식통장 만들고 거래 한두번만해봤는데 자꾸 전화와서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하는데 괜히 만들어줬다가 계속 귀찮게 할거같은데 어떻게해야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작은 아버지가 자꾸 주식하고 싶다고 하실 때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저라면 '작은 아버지, 죄송하지만 저도 잘 몰라요' 라고 하면서

    빼시는 것이 좋을 것이고

    그게 아니라면 정말 절차적인 것만 알려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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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처음부터 계좌 개설·매매를 대신해주기보다 기본 개념과 위험성만 설명하고, 실제 투자는 본인이 직접 하도록 선을 그어두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종목 추천이나 매매를 대신해주면 손실 발생 시 책임 문제로 이어질 수 있으니 역할을 명확히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제 생각에는 알려주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가족간에 주식을 알려줬다가 잘되면 좋겠지만 잘 안 됬을 경우에 안 좋은 얘기를 들을 수도 있고 서로 사이가 서운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잘 모르겠다고 하고 넘어가시면 좋겠습니다. 돈 관련해서는 가족이고 뭐고 사실 없거든요..

    최대한 피하시고 알려주지 않으시는걸로 결론내시죠!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도 주식투자 십수년 했지만 누가 종목 추천 해달라고 하면 절대 안합니다

    잘 되면 본인이 잘한거고 잘 안되면 추천한 사람 탓하고 피곤해지는게 종목 추천입니다

    그러니 적당히 질문자님도 주식 잘 안된다고 거절을 하시는게 맞습니다 !!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작은아버지께 직접 주식 계좌 개설 방법과 기본적인 투자 원칙, 매매 절차를 차근차근 안내하는 가이드나 신뢰할 만한 온라인 강의, 증권사 고객센터 이용법을 알려드려 스스로 익히실 수 있게 돕는 것입니다. 종목 추천은 투자 성향과 위험 선호도가 각각 다르니 신중한 학습과 경험이 쌓인 후에 시도하도록 권유하고, 즉각적인 투자 조언이나 거래 대행은 지양하는 게 좋습니다.

    또한, 주식 투자는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투자 전 금융 지식 습득과 신중한 판단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해드리면서, 지나친 간섭이나 반복적인 요청에 부담을 느낀다면 솔직히 상황을 말씀드리고 서로의 경계를 정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직접적인 도움 대신 정보와 학습 자료를 함께 공유하며, 작은 도움을 주는 방식이 관계를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