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가 상장이 되어진다면 어느 정도의 가격대에 IPO가 진행이 될까요?

토스뱅크가 상장이 되어진다면 어느 정도의 가격대에 IPO가 진행이 될까요?

그리고 케이뱅크처럼 살짝 올랐다가 떨어질까요?

아니면 옛날의 카카오뱅크처럼 며칠 간 올랐다가 계속 내리막길을 걷게 될까요?

아니면 꾸준히 우상향 혹은 우하향 할까요?

전문가님들은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상장 초기에는 변동성이 당연히 있겠지요 다른 인터넷과 달리 토스 같은 경우는 뱅크 페이 증권 이러한 부분에서 시너지를 내 가지고 숫자 전환에 성공을 했습니다 그리고 토스 증권에 해외 주식 점유율 그리고 주택 주택담보 대출 확대 중 이렇게 실적이 계속적으로 나와 준다면 주가 역시 우상향할 수 있다고 많이들 평가하고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만약에 토스뱅크 역시도 케이뱅크 처럼

    상장이 될 수 있다면 현재 모회사인 비바리퍼블리카의

    기업 가치가 대략 15-20조원 규모이기에

    대략 추산하는 가격은 2-3만원대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토스는 국내 상장 계획을 철회하고, 미국 나스닥 상장으로 방향을 선회하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시장에서느 토스의 목표 기업가치는 최소 100억 달러(약 13조~15조원)에서 최대 20조원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일반적 IPO 기업이 그러하듯 상장후 상승, 이후 하락 횡보, 주가실적에 따라 점진적 상승을 가지 않을까합니다.

    따라서 상장 6개월~1년 뒤에 우상향 여부를 판단하고 진입해도 늦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토스뱅크의 모회사인 비바리퍼블리카는 현재 미국 나스닥 상장을 적극 추진중이며 시장에서 거론되는 몸값은 약 10조원 입니다.

    상장 이후에는 IT 플랫폼의 가치를 인정받아서 주가가 폭등할 수 있지만 일반 은행 수준의 규제와 수익성 잣대를 적용 받아서 장기 우하향 흐름을 탈 위험이 존재합니다.

    토스뱅크가 카카오뱅크나 케이뱅크와 완전히 차별화 되기 위해서는 은행업을 넘어선 압도적인 비금융 플랫폼 수익을 증명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