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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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상장지수펀드)의 유동성공급자
안녕하세요!
ETF(상장지수펀드)의 유동성공급자(LP) 역할과 괴리율 및 추적오차율이 튜자자 수익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산운용사가 운용하는 상품은 크게 일반펀드와 ETF상장지수펀드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직접적으로 상장거래소에서 매수와 매도할 자격이 없기 때문에 증권사와 계약을하고 이들이 LP 즉 유동성공급자를 맡습니다.
이러한 일이 발생되는 이유는 ETF는 비교지수인 기초자산이 있고 상품신고서에 기재된내용으로 기초자산을 편입해야할 의무가 반드시 있으며 이에 기초자산을 매입하고 이에 대해서 매일 NAV라는 순자산가치를 고시합니다. 그리고 이 NAV와 ETF시가움직임이 보통 0.5%이내의 범위에서 유지가 되도록 하며 2%가 넘어가면 당국으로부터 경고를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NAV와 시가에서 차이가 발생하게 되면 이를 범위가 벗어나지 않도록 매수와 매도를하여 LP라는 유동성공급자가 담당하며 이로 인해서 투자자들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로고 하는것입니다.
즉 이렇게 시가와 NAV차이가 괴리율이라고 하며 실제 NAV와 추적이 일치가 되도록 하는게 정상이며 그렇게 차이가 나게되면 피해는 투자자들이 보게되는 구조입니다.채택 보상으로 44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ETF의 유동성공급자는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호가를 제시해 투자자가 ETF를 원활하게 거래하고 시장가격이 순자산가치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LP가 원활하게 작동할수록 매수와 매도 호가 차이가 줄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ETF의 유동성공급자는 매수•매도 호가를 지속적으로 제시해 투자자가 원하는 시점에 원활하게 거래하도록 돕고, 시장가격이 순자산가치에서 크게 벗어나는 것을 완화합니다. 괴리율은 ETF 시장가격과 순자산가치의 차이, 추적오차율은 ETF 수익률이 기초지수 수익률을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는지를 나타냅니다. 두 수치가 지속적으로 크면 예상보다 비싸게 매수하거나 지수 성과를 제대로 얻지 못할 수 있어 거래량, 호가 스프레드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상장지수펀의 유동성공급자의 역활에는
바로 매수와 매도 호가를 제시해 원할한 거래를 돕고
시장가격이 실제 가치와 크게 벌어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LP, 유동성 공급자의 주된 역활이 분명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ETF에서 LP(유동성공급자)는 투자자들이 ETF를 원활하게 사고팔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매수·매도 호가를 제시하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거래량이 적은 ETF에서도 호가 공백이나 지나치게 큰 가격 차이가 발생하는 것을 완화해 줍니다.
ETF 투자에서는 괴리율과 추적오차율을 구분해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괴리율은 ETF의 시장가격과 순자산가치(NAV)의 차이입니다. 예를 들어 NAV가 10,000원인데 시장에서 10,300원에 거래된다면 약 3% 비싸게 거래되는 것입니다. LP의 원활한 호가 공급과 차익거래는 이러한 괴리가 과도하게 커지는 것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괴리율이 크면 투자자가 ETF를 실제 가치보다 비싸게 사거나 싸게 팔 위험이 커집니다. LP는 이러한 리스크를 완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반면 추적오차율은 ETF의 순자산가치 수익률이 추종하는 기초지수의 수익률을 얼마나 정확하게 따라가는지를 나타냅니다. 운용보수, 거래비용, 포트폴리오 구성 등의 영향으로 발생하며, 추적오차가 클수록 장기적으로 지수와 ETF의 실제 성과가 달라질 가능성이 커집니다.
정리하면 LP는 ETF의 원활한 거래와 적정 시장가격 형성에 기여하고, 괴리율은 ‘시장가격과 NAV의 차이’, 추적오차율은 ‘ETF와 기초지수 성과의 차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