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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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새거사도 2년지나면 성능떨어지고 밧데리 빨리 닳던데 새거를 왜 사는걸까요?

청소년들는 처음이니까 새거에 대한 로망이 있는데 직장인기준에서 새거가 필요한가요? 한두해지난제품을 사는게 합리적인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더라구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휴대폰의 적정사용 기간이 딱 2년 입니다.

    2년이 지나면 핸드폰의 이상이 생기는데요.

    폰의 이상이 생기지 않으면 계속 유지 하며 쓰겠지만

    밧데리 기능, 전원이 꺼지는 등의 성능적 + 기계적 문제가 생기면 폰을 교체 할 수밖에 없다 랍니다.

  • 질문글 내용에도 있네요

    2년이 지나면 성능이 저하되고

    배터리도 문제가 되니 사는거죠

    물론 요즘폰은 2년이 지났다고

    2년만에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고사양 게임을 하지않는 이상

    성능저하를 크게 느끼지 못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기술들이 나오니

    새로운 폰을 장만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개인 취향 차이죠

  • 휴대폰 제품을 출시한 후

    2년이상 지나면, 사용하기 편리하고

    신기술들이 접목되어

    새로운 제품들이 나오기 때문에

    더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합리적인 중고품 가격보다는

    신제품을 사용해 보고 싶은 마음이

    더 앞서서 그러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 보통휴대폰 수명이 예전에는

    2년 정도지나면 잘안되고

    새로 사야 될정도 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잘만들어진 덕분에 2년은 넘게 쓰는것 같습니다 왜 새것을 사냐 하연은요 2년지나면 성능이 떨어지기시작해요 밧데리도 빨리

    소모되고 다른부분도 한군데씩 고장나기 시작하죠 그래서

    새로 사는거랍니다

    보통 전자제품들은 사용기간이 있는데요 휴대폰은 2년이면 느려지기 시작한다고 보면됩니다

  • 밧데리 빨리 닳는 문제는 밧데리가 소모품이라서 그렇습니다.

    무선청소기도 2년정도쓰면 밧데리 효율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밧데리는 교체하시면 됩니다.

    오래쓰면 성능이 떨어지는건 똑같습니다.

    구형 모델과 최신모델을 동시에 구매해 사용한다면 2년뒤 두 제품모두 성능과 밧데리효율 저하문제가 올겁니다.

    어차피 똑같이 성능저하가 오니 최신폰을 사서 최신 성능을 누리는 거죠.

    카메라나 프로세서자체 스펙이 최신폰이 더 좋으니까요.

    가격을 생각하면 구형 모델을 쓰는 것도 괜찮습니다.

    ​보통 출시 후 1년 6개월에서 2년 정도는 계속 제조하니까요.

  • 아무래도 신상품이나오면 사람들이 그제품을 갖고싶어하는경향이있고 예전제품을 쓰자니 굳이 신제품이나왔는데 다른걸사야되냐 라는생각이강한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