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피카츄
채택률 높음
가족과 친구가 아무리 소중해도 결국 인생은 혼자 걸어가는 걸까요? 물론 인생은 혼자면서 혼자가 아니죠. 이성친구든 동성친구든 정말 사람에게 꼭 필요한 존재일까요?
가족과 친구가 아무리 소중해도 결국 인생은 혼자 걸어가는 걸까요? 물론 인생은 혼자면서 혼자가 아니죠. 이성친구든 동성친구든 정말 사람에게 꼭 필요한 존재일까요? 가족과 친구(동성친구든 이성친구든) 중 과연 뭐가 더 중요할까요? 친구가 많으면 좋은 걸까요? 아니면 혼자 있는 시간이 더 사람을 성장시키는 걸까요? 친구가 없으면 외로울 수는 있지만 니체가 말했듯 무리 속에만 섞여 사는 사람보다 홀로 사유하는 사람이 더 깊어지는 건 아닐까요? 세상을 바꾼 사람들 중엔 왜 아웃사이더가 많았을까요? 그리고 진짜 성공한 사람들 중엔 왜 외톨이처럼 자신만의 길을 걸어간 사람들이 많았을까요? 그런데 정작 그런 사람들은 왜 스스로를 성공했다고 크게 말하지 않을까요? 결국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말이 맞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