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랑과 우정. 여러분은 어느쪽인가요?
여러분은 사랑이 중요한가요 아니면 우정이 더 중요한가요?
인생을 살아갈때 친구가 무조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혼자로 살아도 괜찮다 라고 생각하시나요??
138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랑과 우정중에서 선택을 하라면 일단 사랑이죠!!!
사랑하는 사람은 평생 같이 가야합니다. 우정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인생을 살아갈때 친구보다는 가족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 그런듯 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게 주변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사랑도 매우 중요한데요 제 생각에는 결혼전에는 사랑과 우정 모두
소중한것 같구요 그런데 결혼을 하면 우정보다는 사랑이 아무래도
더 중요한것 같아요
어린 나이에는 우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결혼들 하니깐 다들 사랑하는건지 사랑해야하는건지 사랑이더라고요~ 혼자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같아요.. 본인 주관 확실하고 지인 친구들이 있으면..
어릴때는 당연히 우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성인이되고 내 가족이 생기고 나니 알겠더군요. 사랑이 인생에서 1순위이고, 우정이 그다음이라는걸요. 혹시 우정이라고 생각하신다면 평생의 반려를 아직 못만나신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안녕하세요.
사랑과 우정중 선택하라면
사랑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살면서 혼자 살아도 괜찮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어울리며 살아가는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같이 이야기 하고
어울릴수 있는 친한 사람 한두명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글쎄요~~사랑과 우정? 젊을때는 우정을 더 중요시하죠 나이를 먹게되면 사랑을 더 중요시하는것 같아요 사랑으로 저녀를 낳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면서 살아가는것이 사랑의 밑바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20살때 까지는 우정을 선택할 거 같은데 30살 이후라면 사랑을 선택할 거 같습니다. 친구랑 평생 보내는 것은 아니지만 사랑하는 사람과는 가족을 꾸리면서 평생사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질문자님도 친구보다 가족이 우선이실 거에요
가족은 사랑이기에 성인이 되어 만난 인연이 가족이 되면 그가 우선시되어야한다고 봅니다.
내 문제를 누가 더 깊이 고민해줄지 따진다면 단연코 가족입니다.
하지만 둘 다 필요한 게 세상살이니 어느 한 쪽을 선택해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인생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사랑도 우정도 아닌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사랑도 우정도 영원한 것은 없으니까요.
있는 것이란 오직 자신과 자신의 마음, 그것들이 만들어가는 자신의 인생 그 자체가 아닐까 합니다.
보통 여자는 사랑, 남자는 우정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겪은 일인데 주위에서 여자애가 남자친구 생기면 그 동안 친목 다지면서 자주 만나던 친구들에게 엄청 소홀해지고 덜 만나고 그러다가 연이 끊기는 경우도 봤네요. 저는 남자라 우정을 택합니다. 사랑은 떠나지만 남자의 우정은 오래간다고 생각해요
음 젊었을 땐 우정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할 겁니다
친구가 있으면 흔히 무서울 게 없다고 생각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결국 사랑이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되는 시점이 찾아옵니다
이것저것 다 떠나서 정답은 바로 이겁니다
내가 사랑을 선택하더라도 내 옆에 남아 있는 친구를 사귀는거죠
그게 찐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친구라면 1명만 있어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그 사랑이 결혼까지 갈 사람이다 라면
사랑 선택
아니라면 우정
진정한 우정만큼 값지고 소중한건 없다 생각합니다
인생에 진정한 우정을 나눈 친구 한 명이면
그 인생 성공한거라 하잖아요 ^-^
둘다 중요하지만 한개만 생각한다면 사랑이 아닐까요? 사랑하니 인생의 동반자일꺼 같은데 친구의 우정은 시간 지나면 점점 줄어들지만 사랑은 이혼하지 않는한 끝까지 함꺼하니까요
사랑요. 우정,사랑 모두 영원하진 않아요 마음 변하면 뭐든 없어질 수 있죠 사랑 우정 사이 고민이라면 우정을 택하고 싶은 건 겉모습일거에요 그냥 사랑 선택하세요!! 후회 하지 말고!!
사랑이 가족으로 이어지는쪽이면 사랑이 더 우선이 되야하지않을까요. 사실 사람이 여러모로 많이 영향을 받고 자기 뿌리가 되는건 가족이잖아요
근데 그거보다 우정이되는게 좀 이해는 안가요.
우정이 먼저인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경우가 더 크리티컬하지 않을까요?
진짜 내 마음이나 여러가지가 좌지우지되는건 우정보다는 사랑의 영역이 더 큰것같아서.
저는 사랑이 먼저!
저는 사랑입니다. 정말 좋은 인연을 만나면 사랑하는 사람이 친구같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우정도 소중하지만 둘 중 택해야 한다면 아무래도 사랑없이 살 수는 없으니 사랑을 택하겠습니다!
가족이 우선순위이긴 하지만 친구도 인생에거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혼자살 수 없는 존재 입니다.
많은 사람은 핑요하지않지만 몇명 친구가 있으면 삶이 환기가 되고 삶이 풍요로와집니다.
굳이 하나 고르자면 사랑요
사랑하는 사람이 지금 저의 젤 친한 친구이자 남편이거든요
살아가며 친구도 물론 필요하겠지만..
사랑하는 사람한테 의지하며 친구처럼 애인처럼 지내니 뒷말 나올일도 없고 너무 편해서 좋아요
사랑이요
마음이 뜨겁고 설레는 감정이 삶의 큰 원동력이 돼요.
하지만 사랑은 때때로 불안정하거나 변하기도 해요
인생에서 감정적인 열정이 필요하다”면 사랑이 답일 수 있어요.
사랑과 우정, 그리고 혼자 살아가는 삶에 대한 질문은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주제입니다. 사랑과 우정은 삶의 중요한 부분이지만, 각각 다른 의미와 가치를 지닙니다. 둘다 선택하기 힘들지만 그냥 혼자 살래요. 아무도 배신 안 할듯해요.;;
나이 들수록 가족뿐이라는 생각이 많아집니다 어릴 때는 우정이 문제가 생기면 큰일 날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다 괜찮아져요 가족의 사랑이 제일 중요해요가족의 사랑이 제일 중요해요
젊을때는 저도 친구가 꼭 필요하고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전반적인 사회 분위기 도 친구 많으면 능력 있고 유능한 사람 처럼 인식이 되기도 했죠. 하지만 제가 나이좀 먹고 보니 불필요한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혼자도 좋고 결혼 안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자신이 다른 사람의 시선에 민감하시다면 다른 얘기일 수도 있습니다.
사랑과 우정 모두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타인과의 관계잖아요. 서로가 소중하게 아껴주는 사이라면 그 형태가 사랑인지 우정인지를 떠나 나에게 큰 의미가 있겠죠. 결국 사랑이냐 우정이냐보다 상대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관계냐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사랑과 우정 중 어느 쪽이 더 중요한지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두 가지 모두 인생에서 큰 의미를 가집니다. 사랑은 깊은 감정적 연결과 행복을 주지만, 우정은 긴 시간 동안 안정감과 지지를 줍니다. 인생의 시기마다 우선순위가 달라질 수 있죠. 어떤 때는 연인이, 또 어떤 때는 친구가 더 큰 힘이 되기도 합니다.
혼자 살아도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완전히 혼자서는 외로움이나 어려움에 부딪히기 쉽습니다. 결국 사람과의 연결 속에서 성장하고 위로받는 것이 인간다운 삶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사람에 따라 다른것같아요.
이 친구가 또는 이 사랑이 나에게 어떤의미인지..
쉽게깨져버리는 우정도 사랑도 있으니까요.
물론 상황에닥쳤을때는 판단력이 흐려져서 문제이지만..
전 우정을 택한경우인데 아직도 후회한적은 없네요ㅎㅎ
사랑과 우정이라면 청소년기 십대때는 우정이겠고 이십대 이상은 사랑이 아닐까요? 실제로 그상황에 놓인다면 결혼할 사람 아니고 이사람 아니면 죽겠다 아니면 우정이요. 사랑도 길지않아서요.
사랑과 우정 중 하나를 고르라면 쉽게 답하기 어렵지만, 사랑은 강렬하고 감정의 폭이 큰 대신 변하기도 쉬운 감정이고, 우정은 조용하지만 오래 유지되며 삶을 든든하게 받쳐주는 관계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순간적인 열정과 설렘을 원한다면 사랑 쪽에 마음이 갈 수 있고, 안정감과 진심 어린 지지를 소중히 여긴다면 우정에 마음이 더 기울 수 있겠죠. 저는 그래도 우정이요!
그 노래가 생각나네요 사랑보단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어색한 사이가 싫어서 나는 떠나네
차라리 사랑 선택하는게 저는 더 상처 덜 받을거 같습니다
우정 선택하면 우정 사랑 다 잃을거 같아요
사랑은 몇번 실패를 해서 그런지 저는 우정 쪽이네요.
우정이 정신.육체 편한 것 같아요.
쓸때없는 간섭도 없고.
피곤한 일. 신경쓰는 일도 없고.
외로울 줄 알았는데 전혀 반대로 해피하더라구요
저는 우정 입니다
저는 사랑보다 우정이 조금 더 오래 남는다고 생각해요.
사랑은 마음이 깊은 만큼 상처도 크지만,
우정은 시간이 흘러도 편하게 기대고 웃을 수 있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물론 혼자서도 살 수는 있지만,
누군가와 마음을 나누며 사는 게 인생을 좀 더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서로를 이해해주는 친구 한 명만 있어도 참 든든하더라고요
사랑이 우선 같아요. 친구도 중요하지만 내 가족 내사람들에 대한 사랑이 더 우선이요. 어렸을때는 우정이라고 생각한적도 있지만, 나중에 가정을 이루면 그친구도 가족의 사랑이 우선할걸요
결혼 전에는 애인이 중요하냐? 친구가 중요하냐? 하지만 막상 결혼 후에는 우정을 따질 시간이 없어요!! 오히려 배우자와의 관계를 지속하면서 이것이 사랑인지 우정인지하는 생각이 드니까요^^;;
어느덧 끓는 듯한 사랑이 우정같은 사랑으로 변해감을 받아들이게되고 편안함을 느끼게 됩니다!!
전 사랑과 우정 어느쪽도 아니에요. 굳이 선택하자면 자 자신과 가족이요.
나이가 먹어가니까 사랑도 우정도 덧없어요. 지금 옆에 있는 사람에게 충실한 게 최고인 것 같아요.
20대 중반까지만 해도 우정이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사랑이 중요한 친구들은 우정보다 사랑을 택하는걸 보고 사랑이 중요하구나 느꼈습니다 사랑은 뭘해줘도 아깝지 않은 단짝 느낌이라면 우정은 기브앤테이크 느낌이 나요
음. . 저는 인간은 누구나.혼자고 외롭다라는 주의인데요. 나이가 들수록 친구가 없어지는건 사실입니다. . 그렇기에 혼자서 잘다스리고 내자신을 잘챙겨가며 혼자 지내는 법을 터득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명상도 자주하시고 책도 읽으시면서 마음을 다스리고 맛있고 건강한음식 먹어가며 자신을 아껴주는게 최고의.선택이라 생각합니다! 그럼 좋은사람도 쉽게 만나게 되더군요
저는 사랑과 우정 중에 선택하려고 한다면 사랑을 선택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일생의 끝까지 함께하는 생활이 친구와의 우정보다 더욱 가치있는 시간인것 같습니다.
저는 학창 시절, 친구가 세상의 전부였어요.
같이 웃고, 싸우고, 서로 도우며 우정을 쌓아가던 시간들이 너무 소중했죠.
그땐 사랑보다 친구가 더 가까이 있었고,
더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사회인이 되어 각자의 길을 걷게 되면
그 우정은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게 됩니다.
바쁘게 살아가다 보면 연락은 뜸해지고,
예전처럼 자주 만나기도 어렵고,
마음을 나누는 깊이도 점점 얕아지게 되죠.
사람은 결국, 새로운 울타리 안에서
새로운 관계를 맺게 됩니다.
저는 사랑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제일 좋은 친구가 되면 되요 ^^ 살다보니 맘에 맞지 않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도 무시 못하더라구요. 워낙 외로움을 타는 성격이 아니기도 해서, 저는 우정보다는 사랑입니다 ㅎㅎ
사랑과 우정은 서로 다른 감정이지만 둘 다 인생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사랑은 깊은 열정과 헌신을 포함하는 반면, 우정은 안정적이고 무조건적인 지지로 마음의 안정을 줍니다. 친구가 꼭 필요하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지만, 혼자서도 충분히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자신에게 맞는 관계 방식을 찾고 그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느끼는 것입니다. 사랑과 우정 모두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소중한 자산입니다
ㅎㅎ 젊을땐 사랑과 우정을 고민한적이 있었죠. 지금은 영원한 사랑없어도 사랑 선택합니다. 영원한 우정도 없는것 같거든요. 나이드니 사람관계도 다 돈이더라구요. 돈있어야 친구도 안 떠나고 잘만날수 있어요. 사랑과 우정중에 저는 사랑 택합니다
“무조건”은 아니지만,
‘공감해주는 존재’는 누구에게나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혼자서도 잘 살 수 있어요.
하지만 완전히 혼자서 ‘내가 살아있다는 감각’을 느끼긴 어렵습니다.
그건 대화, 공감, 웃음, 나눔을 통해서 생기는 거니까요.
그래서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하죠.
다만, 친구의 숫자는 중요하지 않아요.
진심으로 마음이 닿는 사람 단 한 명이면 충분해요.
그 한 사람과 진짜로 연결되어 있다면,
그게 사랑이든 우정이든 인생은 훨씬 단단해집니다.
우리가 일생을 살면서 우정과 사랑 둘 다 참
중요합니다
둘 중 꼭 선택을 해야 한다면 이전에 저라면
망설임없이 우정을 선택 했겠지만
현재는
사랑을 선택하고 싶네요
친구와의 우정이 세상 무엇보다 중요하다
생각했지만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친구보다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해야
내 삶이 더 행복 할 수 있더라구요
바쁜 일상 속에서는 생각보다 친구와의 우정이
그리 단단하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에
많이 실망하고 안타까웠어요
사랑보다 더 행복한 우정도 있을 순 있겠지만
사랑으로 치유되는 삶이 더 저에겐 행복합니다:)
❤️ 사랑이 중요한 이유
삶에 의미와 열정을 준다
사랑은 감정의 깊이를 경험하게 해요. 누군가를 진심으로 아끼고, 그 사람을 위해 변하려고 하는 과정에서 인간은 성장합니다.
인생의 동반자 관계를 만든다
평생을 함께하는 배우자, 가족과의 관계는 사랑을 기반으로 합니다.
안정된 사랑은 “돌봄·위로·소속감”을 주는 가장 강력한 힘이에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힘도 포함된다
진짜 사랑은 타인만이 아니라 자신을 존중하고 돌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자존감과 자기애가 없으면, 타인을 건강하게 사랑하기 어렵죠.
사랑과 우정을 선택 해야하는 상황을 만드는 둘다 선택하지 않을것같아요
그런 생각을 들게하는 인연은 계산적인 인연인거같네요
내옆에서 머리아픈게 하는 사람은 피하는게 좋아요
저는 사랑이라고 봅니다. 사랑과 우정 어느 것하나 영원한 건 없습니다.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애인이 , 아님 친구가 더 오래가던 하지요, 한번뿐인 사랑이 찾아왓다면 그 사랑은 쟁취하는게 후회없을겁니다
현재 저의 상황에서는 사랑이죠!! 친구와에서 오는 행복과 연인을 만나면서 느끼는 행복은 당연히 다르겠디만 저는 지금 연인과의 데이트가 너무 좋고 저를 행복하게 만들어줘요ㅎㅎㅎ
꼭 “하나만” 고르라면, 인생 전체로 봤을 때는 우정이 더 지속적이고 든든한 기반이 되기도 해요.
하지만 사람마다 시기별로 필요가 달라요 — 사랑이 절실할 때가 있고, 친구의 존재가 더 절실할 때가 있어요.
제 생각에는 둘 중 하나 고르자면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우정은 어릴 때는 중요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친구에게 하지 못하는 말들을 가족이나 교제중인 사람에게는 하기도 하고 이런 경험들이 있었거든요
사랑과 우정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삶을 따뜻하게 만들어줘요. 사랑은 깊고 강렬하지만, 때로는 상처를 남기기도 하죠. 반면 우정은 오랜 시간 곁을 지켜주는 편안한 힘이 있어요. 인생에서 친구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혼자서도 스스로를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다면, 그 또한 충분히 괜찮은 삶이라고 믿어요.
저라면 이렇게 말할 것 같아요.
사랑과 우정은 사실 전혀 다른 듯하지만, 결국 같은 뿌리에서 자라는 감정이에요.
둘 다 “내가 누군가에게 마음을 내어주는 일”이니까요.
사랑은 불처럼 타오르고,
우정은 잔잔한 등불처럼 오래 가죠.
사랑은 나를 흔들고,
우정은 나를 붙잡아줘요.
그래서 인생 어느 시기엔 사랑이 전부인 것 같다가도,
어느 날엔 친구 한 명의 안부가 세상에서 제일 따뜻할 때가 있죠.
반평생 가까이 살았지만 평생가는 사랑은 옆의 한사람 말고 없지만 평생가는 친구는 여럿 있습니다. 사랑하는 존재가 평생을 함께 하기로 한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 저는 하나보다는 여럿이 낫다고 생각해요. 고로 우정을 선택할 듯하네요.
둘다 너무 중요하지만 전 사랑이요 ㅎㅎ 우정이랑은 다른 깊이의 감정인것 같아요 한층 더 성장할수 있는 계기도 되고 .. 친구는 자주 보지 못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아무래도 평생 볼 수 밖에 없으니 ,,
사람은 사랑으로 결혼해도 결국은 배우자와 사랑보다는 우정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단순히 남자냐 여자냐? 그 관계에서 선택을 하려면 아무래도 가정을 이루는 것에 남자를 선택하는 것이 우선이 되겠지요. 근데 나이 먹어가니 배우자도 중요하지만 배우자보다는 마음이 실린 친구들이 또 많은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사랑과 우정 모두 중요한데요. 참 어려운 질문이군요.
둘 다 선택할 수 없다면 사랑이 우선이고, 그 다음이 우정이라고 생각되네요. 사랑이 결혼으로 이어지면 우정보다 가까운 가족이 되니까요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는 존재지요. 그래서 주변 친구와 함께 또는 가족과 함께 동료와 함께 의지하며 사는데요. 사랑도 중요하고 우정도 중요하지만 어떤 게 더 중요한가는 본인의 선택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우정과 사랑의 선택은 저는 사랑이 낫다고 봅니다. 일단 사랑하는 사람 내 편만 옆에 있어도 친구가 없어도 한 평생 믿고 의지하면서 인생을 걸어나가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죠.
20대때는 그래도 사랑이 우선이라 생각했는데 40대가 된 지금 생각해보면 우정이 더 우선인거 같아요 사랑은 그냥 그때 그 순간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래된 우정이 더 값어치가 커요~
사랑과 우정 둘다 중요한데 살아본 결과 사랑인거 같아요. 한평생을 함께 살아야 하기에..우정은 진짜 오래가기 힘든거 같아요. 물론 오랜 우정을 지속하는 분도 계시지만요. 사랑과 우정 쓰고 보니 저도 고민되네여
저는 사랑과 우정 중에서 어느 한쪽이 더 중요하다고 단정 짓기 어렵다고 생각해요. 사랑은 삶에 감정을 풍부하게 해 주고, 우정은 서로에게 의지할 수 있는 따뜻한 관계를 만들 어줘요. 하지만 꼭 친구나 연인이 있어야만 행복한 건 아 니라고 생각해요. 혼자서도 자신을 사랑하고 이해할 줄 안 다면 충분히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봐요. 결국 중요한 건 관계의 유무보다 자신이 얼마나 진심으로 살아가느냐라고
생각해요.
우정도 사랑의 한 종류라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는 우정과 사랑을 선택하는게 의미가 없죠 모든게 사랑이니까요.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니 뭘 중요시하시는지 잘 생각해보시면 답이 나올 듯하네요!
사랑과 우정은 비교하기 어렵지만 저는 우정 쪽에 더 마음이 갑니다. 사랑은 때로 식을 수도 있지만, 진심 어린 우정은 오랜 시간 지나도 남는다고 생각해요. 결국 인생을 지탱해주는 건 친구와의 믿음 같아요.
저는 사랑도 우정도 모두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인생 전체를 보면 우정이 더 오래 남는 것 같아요. 친구는 힘들 때 큰 힘이 되어주고, 혼자보다는 함께일 때 더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사랑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은 가족, 연인, 친구를 아우르는 가장 근원적인 감정이에요. 이 깊은 유대감이 있을 때 비로소 우리는 인생의 고난을 이겨낼 힘을 얻고, 삶을 가장 충만하게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랑과 우정 중 선택을 해야 한다면
저는 사랑과 우정은 가장 비례가 높은 즉.
나를 중점으로 두고 나를 얼마나 아끼고 나를 챙기고 배려하고 존중하고 나의 마음을 이해하고 나의
감정으르 공감하며 나의 존재를 알아봐주는지에 대한 기여도가 가장 높은 사람을 선택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사랑과 우정 둘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래도 사랑이 먼저인거같아요. 사랑을 한다고 우정을 버리는건 아니지만 우선순우로 따지면 사랑인거같아요. 사랑때문에 우정에 좀 수홀해져도 친구들은 다들 바주더라구요. 저도 친구에 사랑에 좀 봐주는 편이구요. 나중에 다시 돌아오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