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인지 못하는 말투를 고칠 수 있는 방법요?

성격이 직설적이고 목소리가 조금 큰 편이며 다른 사람들과 소통이 잘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상대편에서 얼굴 보자고 연락이 자주 오는 편입니다.

저는 전혀 인지하지 못하는데 옆에서 기분 나쁘게 애기한다고 가끔씩 짜증을 내는데 개선 방법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단기간에 개선 하는 것은 조금 어렵습니다.. 처음에는 고쳐야지 하고 인식을 강하게 하고 있으면 고쳐 지는 거 같은데 조금만 긴장을 풀어도 처음 같이 되기 때문에 장기간 목표를 가지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천천히 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감정이 치밀어 오르면 직설적으로 되기 때문에 감정 조절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제 아내도 목소리가 조금 큰 편이고 특히 직설적으로 얘기 하는 거에 다툼이 있었는데 고쳐지지 않아서 지금은 제가 포기 하고 살고 있습니다.

  • 기분 나쁘게 말했다고 알려줬는데 상대 기분 나쁘게 직설적으로 말씀하셔서 그런듯합니다. 어떤사람은 직설적인 표현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 목소리 톤을 낮춰보세요. 중후한 느낌이 들게 그럼 좀 덜할겁니다. 그리고 일이라면 이해해줄거에요. 다들 같은 느낌일겁니다. 감사합니다.

  • 본인이 인지 못하는 말투를 고치는 법 솔직히 힘듭니다 저는 추임새 같은 욕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기분 나쁘진 않은데 모르는 사람이 처음보면 기분 나쁠것 같다고해서 계속 생각하고 인지하면서 이야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