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간에 개선 하는 것은 조금 어렵습니다.. 처음에는 고쳐야지 하고 인식을 강하게 하고 있으면 고쳐 지는 거 같은데 조금만 긴장을 풀어도 처음 같이 되기 때문에 장기간 목표를 가지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천천히 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감정이 치밀어 오르면 직설적으로 되기 때문에 감정 조절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제 아내도 목소리가 조금 큰 편이고 특히 직설적으로 얘기 하는 거에 다툼이 있었는데 고쳐지지 않아서 지금은 제가 포기 하고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