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화하는 상대가 아무튼 표현 자주 쓰는건 내 의견 무시하거나 믿지 않는게 맞는가요?

사람들과 대화하는 경우 상대방 성향 반영되는 경우가 있는데 어떤 대상이 대화할 때 내 말에 아무튼 표현 자주 사용하고 본인 의견 주장할 때도 아무튼 자주 사용하는 건 나를 무시하거나 믿지 않는게 맞는가요? 고집 세거나 이기주의 성향일수록 자주 사용하기도 하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튼 표련을 자주 쓰는 사람들은 그 이야기를

    가볍게 넘길려고 하거나, 의견을 존중하지 않는 사람들일 가능성이 높아요

    대화의 맥락을 끊으삐고, 자기주장만 고수하려는 태도입니다

    그 말을 상습적으로 쓰는 것은 질문자님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는 태도일 가능성이 높고

    고집이 세거나 자기 중심적인 성향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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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아무튼 이라는 뜻은 "어떻게 되었든 간에" 뭐 대략 이런 느낌으로 받아 드릴 수 있는데요. 내가 말을 하던 도중에 자꾸 그런 말을 하면 일단 방향이 정해져 있었을 가능성도 높다고 봅니다. 결국 본인 의견으로 돌릴 때 이런 말을 많이 사용하지요. 작성자님이 그렇게 느끼실 정도라면 딱히 좋은 뜻으로 사용한 거 같지는 않습니다. 자기 중심주의가 좀 강하다고 볼 수도 있죠.

  • 아무튼 이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는 거군요 뭐 이 단어를 자주 사용한다고 고집이 새거나 이기주의 성향이거나 한다는건

    알 수 없습니다 안그런 사람도 있기 때문이죠 그냥 버릇일 수 있고요 축구선수 박지성 선수도 때문에 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 하는데 그 선수가 고집이 새거나 이기주의는 아니거든요 너무나 착하고 성실한 선수죠

  • 내무시하는게맞는거같아요 아무튼거티는게 상대방보다 본인주장을더중요하게생각한다는게ㅣ암암리에깔려있는거같습니다..

  • 그런거랑 상관없는거 같은데요

    저도 자주 쓰는편이긴 한데 말하는 습관같은거지 누굴 무시하려고 쓰는 말도 아니구요 고집이세서 쓰는 말도 아닌거 같아요

  • 아무튼’은 대화가 막히거나 말이 섞이고 싶지 않을 때, 대화를 정리하려는 의도로 쓰일 수 있습니다 됐고 는 상대가 더 이상 논의에 참여하기 싫어하거나 피하고 싶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 아무튼이라는 말은 보통 앞의 내용이 무엇이든 상관없이 결론을 짓거나 화제를 돌릴 때 사용하는 말인데 그 말을 자주 쓰는 사람이라면 어찌되었든 앞의 내용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으니 이기적이고 배려심이 없는 사람일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