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 중에서 제일 하기 싫은 것은 뭐에요?

저는 진짜 다하기는 싫은데요.

그래도 어지간하면 다 하기는하는데요.

음식물 처리하는게 너무 싫어요.

설거지도 사실 귀찮긴 한데 바로바로 하세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청소랑 설거지는 바로 바로 하는 편이에요!

    요리하는 것도, 뒷 정리하는 것도 잘 하고요!

    하지만 저도 음식물 처리하는 게 너무 싫더라고요! ㅠㅠ

    뭔가 찝찝하고, 더러운 것 같아요... ㅠㅠ

    게다가 빨리 안 버리면 벌레까지 꼬여서 너무 싫네요...

    참고가 됐길 바랍니다!

    좋은 저녁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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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각 종 집안일들 중에 제일 하기 싫은 집안일은 설거지입니다.

    설거지가 금방 끝나도 왜 이렇게 하기 싫은 지 모르겠어요.

    손에 물묻히기 싫어하는 것도 아닌데 뭔가 꺼리게되어 맨날 몰아서 합니다.

  • 저는 집안일은 다하기 싫드라고요.

    그래도 그중에서 고른다면 설것이가 제일싫은것 같아요.

    식사를 하고나서 가만히 쉬고 싶은데 설것이가 쌓여있으면 정말 짜증이 납니다.

  • 집안일중에서 제가 하기 싫은일들은 청소입니다, 화장실청소나 집안 청소를 보면 뭔가 끝이 나는 맛이 없어서요. 청소를 하고 나서 조금 있으면 다시 원상 복구된걸 보면 끝이 없는거 같아서요

  • 전 요리가 제일 하기 싫어요

    잘하지도 못해서 맛도 별로 없고

    가스불 때문에 땀 나고

    음식 냄새 가득 차고 하여튼 여러모로 성가시네요

    설거지랑 음식물 쓰레기 처리도 하기 싫긴 마찬가지지만

    방치하면 바퀴벌레 생길 수 있으니까 바로바로 하고 있어요

    바퀴벌레 한 번 생기면 없애는 게 너무 어렵더라구요

  • 저는 사실 설거지를 좋아해서 설거지가 생기면 바로바로 해주고 있어요

    다만.....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게 너무너무 귀찮네요ㅠ

  • 저도요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거 정말 싫어해요 냄새나고 더럽고ㅠ 비위도 약해서 음식물 버리는 곳 열어보기도 정말 무섭습이다ㅠㅠㅠ

  • 저는 빨래요 ㅠㅠ

    세탁기가 빨아주는데도 하기싫네요,, 

    빨래 다 되면 널어야하고 마를때까지 기다렸다 게야되고 ㅠㅠ 정리해야되고,,,, 

  • 집안일은 다 하기싫은것같아요

    해도 끝이없는것같고 그중에는 설걸이가 제일 귀찮은것같아요

    매일해야하고 허리도 아픈것같아요,

  • 요즘들어 별것도 아닌데 왜 하기 싫을까 생각하는게 청소입니다 설겆이는 플라스틱류 용기를 전부버리고 유리용기에 실리콘뚜껑으로 바꿨더니 몇시간 놔뒀다 하면 다시 새것처럼 뽀득해지고 기름때도 생기지 않아 은근히 재밌기도 합니다 반찬통과 식재료보관함에 날짜를 항상기입해서 지내다 보면 언제 상할지 감이 옵니다 그래서 상하려 할때 미리 버리면 음식물쓰레기도 깔끔하게 처리되고 냉동소분까지 해두면 음식물쓰레기 자체가 줄어즙니다 이렇게 연구하고 장비도 쓰고 하면 해결이 되는데 청소기 돌리고 물걸레질은 왜 이리 싫은지 모르겠네요

  • 저는 빨래가 제일 귀찮아요ㅠㅠ 다른건 단게가 하나인데 빨래는 세탁도 해야 되고 건조도 해야 되고 마르면 개어서 넣어야 되니까 단계가 많은 느낌이라서요ㅠㅠ

  • 전 설거지가 오히려 제일 좋던데요?

    대충 음악 틀고 쉐낏쉐낏하다보면 끝이라서...

    비슷한 논리로 빨래도 좋습니다.

    오히려 제일 싫은 건 요리죠..

    전 칼과 불을 무서워합니다 소근소근

  • 저도 너무귀참ㅎ아서 음식물은 모나서 버리는데요

    설거지는 바로바로 안하먼 잘 안닦여요 

    그래서 저는 바로바로히는편입니다!^^

  • 분리수거요

    진짜 너~~~~무 귀차나요

    가서 일일이 분리하고 박스는 테이프다뜯어서 종이에 냅둬야하고 집안일은 안하면 티나고 하면 티안나고 참 그렇죠!

  • 집안일 중에서는 요리가 제일 하기 싫습니다. 다른 집안일은 귀찮아도 그냥저냥 할만합니다. 청소나 빨래, 설거지 같은 것도 하다보면 금방 끝납니다. 그런데 요리는 메뉴를 정해서 장을 보고 요리를 하고 해야하는데 메뉴를 정하는 것부터가 벌써 귀찮게 느껴집니다. 무엇을 해먹을지 생각하고 재료를 준비해야하고 요리하고 나면 설거지까지 해야하고 말입니다. 그렇다고 안해먹을수도 없으니 결국 먹고 살기위해 요리를 하게 됩니다. 가끔은 그냥 간단하게 한끼 해결하고 싶은 날도 있습니다. 그래도 가족이나 제가 먹어야하니 매일 합니다. 저에게는 다른 집안일보다도 요리가 가장 하기 싫은 집안일인 것 같습니다.

  • 저도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 거랑 냉장고 정리하는 게 가장 싫습니다.

    그때마다 정리하면 참 좋을 텐데, 그게 쉬운 일만은 아니라서 정리할 때마다 다소 스트레스가 쌓이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