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자기중심적이고 질문자님이 잘못한것에 되돌릴수없다는것을 각인시켜 사소한부분의 실수도 내가 해줄건 없다라는 의견을 암묵적으로 표출하는 기분이 듭니다.
그러니까 뭔가 선택을 해야할때 신중히해라 난 너의 실수를 바로 잡아주고 치워주는 사람이 아니다.
이런의미로 보입니다.
배우자로서는 좋은 유형은 아니라고 볼수있겠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계속 같이 살아야하는 배우자이기 때문에
뭔가 진지한 대화를 통해 바로잡아나가보려고 노력은 해보셔서 개선의 여지가있는지부터 알아보셔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