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나 틱톡처럼 네이버와 다음(카카오)에서도 콘텐츠 창작자에게 수익을 배분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네이버의 경우 '네이버TV'를 통해 동영상 콘텐츠 수익을 배분하며, 일정 구독자 수와 시청 시간 조건을 충족하면 광고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블로그 운영자는 '애드포스트'를 통해 블로그에 노출되는 광고 수익을 받을 수 있고, 웹툰 작가를 위한 수익 공유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다음(카카오)은 '카카오TV'와 '카카오뷰'를 통해 콘텐츠 광고 수익 및 큐레이션 수익을 제공합니다.
수익 배분 방식이나 기준은 플랫폼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광고 단가와 노출 수, 시청 시간, 그리고 콘텐츠의 종류에 따라 수익이 결정됩니다. 유튜브는 광고 수익 외에도 멤버십, 슈퍼챗 등 다양한 수익 모델이 잘 구축되어 있어 국내 플랫폼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 플랫폼들은 각 서비스의 특성에 맞춰 수익 모델을 발전시키고 있으며, 특정 분야에서는 활발한 수익 창출이 이루어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