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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 대학졸업생이 개막전 세이브기록은 어떻게되나요.

롯데자이언츠의 투수 박정민선수가 개막전 마무리로나와서 삼성라이온스를 상대로 세이브를 했는데요. 이번말고 다른선수는 또 누가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롯데 박정민 선수가 대학 졸업 후 프로에 입단해 개막전에서 세이브를 기록한 사례는 상당히 드문 경우입니다. 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 ‘대졸 신인 혹은 대졸 출신 투수’가 개막전 세이브를 기록한 사례는 많지 않은데, 기록을 살펴보면 대표적으로 1999년 두산 베어스의 구대성, 2005년 삼성 라이온즈의 오승환 등이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대학을 졸업하고 프로에 입단한 뒤 개막전에서 마무리로 나와 세이브를 올린 사례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