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슨이 특허를 내거나 특허권을 사거나 해서 많이 알려진 것이지 발명품들 중에서 최초가 아닌 것도 많습니다.
백열전구를 처음 만든 사람은 제임스 보먼 린지입니다.
그러나 린지가 반든 백열등은 끝내 상품화할 정도로 발전하지 못했습니다.
이후 조지프 윌슨 스완이라는 사람이 개량된 백열등을 특허를 냅니다.
비슷한 시기에 다른 방식으로 만든 에디슨도 특허를 신청했구요.
스완과 에디슨이 결국은 합작회사를 만들고 전구를 만들어서 수익을 나누는 방식으로 회사를 운영했습니다.
어릴 때의 지식은 되도록 단순하게 압축해서 가르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복잡하게 상황을 가르치기에는 어려움이 있죠.
이 과정에서 과하게 과정을 압축해버리면 이같은 잘못된 점을 오랫동안 사실처럼 믿고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지식이라는 것도 어릴적에 배운것만으로 멈추지 말고 조금은 더 파고 들어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