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니 흔하디흔한 공무직이 킹밥그릇입니까?

나가면 사람도 안들어올거 같은데 무슨 정규직마냥부리고 괴롭히고 진상을 떠네요. 푼돈주는것도 아까워하는 마음도 보이고ㅋ 참 여기가 그지같은 곳이겠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분위기면 충분히 그렇게 느낄 만하네요 ㅠㅠ

    공무직이라고 해서 다 안정적이고 좋은 환경은 아닌데, 일부 조직은 사람 안 구해지는 건 모르고 기존 사람만 버티게 만드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ㅋ 특히 업무는 정규직처럼 시키면서 처우나 존중은 못 따라가는 곳이면 현타 오기 쉽죠.

  • 공무직도 나름 고충이 있어요

    공무원이 아닌 근로기준법에 적용을 받는 근로자라 나름 고충들이 많은걸로 알고 있어요.

    말로만 정년퇴직이 만60세까지 고용이 보장될뿐이지 그안에서 어떤 수난을 겪고 있는지는 직접 일해봐야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