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나 다 비슷한것 같네요, 왜 그럴까요? 사람의 눈높이는 다 비슷한가 봅니다. 누군가의 위에 군림하려고 하는 상사라는 딱지만 가지고,,, 각자의 삶은 소속회사의 직책으로 결정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성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에게는 각자가 만들어가는 그릇의 크기가 있기에, 그 중에 하나의 모습, 하나의 의견이라고 생각을 하시고, 나에게 유익한 것만 선별해서 받아들이시고, 나머지는 모두 버리시면 됩니다. 각자의 의견을 취합해서 나에게 맞게 완성해서 매일 기쁘게 성장하시면 됩니다. 그 외에 의미 없는 것은 버리시고, 구별할 줄 아는 능력을 계속 키우시면, 정말 부질없는 모습을 금방 알아차릴수 있습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