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내 갑질과 1분1초의눈치밥..

직장상사나 매니저들은 사람들 많은데서 사람무시하고 갑질하는데

무슨 근거로 그러는지 사회는 대부분그러나요 함부로 짜르기도하고 ..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참 무서운 세상입니다. 그런 회사가 있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지만 그런 경험을 하셨다면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노동청에 한번 문의를 하여 신고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우선 그걸 '완장질'이라고 하죠.

    사람이 완장을 차게 되면, 뭔가 소속내에서 다른 사람들보다 우월감을 느끼게 됩니다.

    게다가 다른 사람들을 조종할 수 있다는 심리도 있습니다.

  • 보통 그런 회사들은 체계가 제대로 잡혀있찌 않는 중소기업들입니다. 체계가 잡힌 회사만 해도 사람은 절대 자를수가 없습니다. 사회 무시하는데 근거가 있나요? 그저 본인의 인성이 글러 먹은거죠. 그런 회사는 쳐다도 보지 마시고 이직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러다 보니 인기가 식었찌만 여전히 공무원 세계가 인가가 많은것같습니다. 최소한 사람대접은 해주니까

  • 어디가나 다 비슷한것 같네요, 왜 그럴까요? 사람의 눈높이는 다 비슷한가 봅니다. 누군가의 위에 군림하려고 하는 상사라는 딱지만 가지고,,, 각자의 삶은 소속회사의 직책으로 결정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성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에게는 각자가 만들어가는 그릇의 크기가 있기에, 그 중에 하나의 모습, 하나의 의견이라고 생각을 하시고, 나에게 유익한 것만 선별해서 받아들이시고, 나머지는 모두 버리시면 됩니다. 각자의 의견을 취합해서 나에게 맞게 완성해서 매일 기쁘게 성장하시면 됩니다. 그 외에 의미 없는 것은 버리시고, 구별할 줄 아는 능력을 계속 키우시면, 정말 부질없는 모습을 금방 알아차릴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 회사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요즘 그런 상사들 많이 없습니다. 직장내 갑질 신고가 활성화되어 예전보다는 막말하고 갑질하는 상사 많이 없어졌습니다.

  • 직장은 돈이 오가는 곳이고 눈치와 갑질은 당연히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눈치와 갑질이 없으면 좋지만 돈을 버는 사람에게 돈을 조금이라도 더 받기 위해서 어떻게 든 갑질을 이겨내고 눈치를 보고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돈은 쉽게 벌리지 않는 것을 알아두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