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었던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게 되어 우울한데요.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는데, 일상이 모두 무너진 느낌이에요.

이런 우울감을 완화시키기 위해 어떤 종류의 활동이 도움이 될까요?

강아지에 대한 그리움을 극복하고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떳떳한푸들286입니다.

      하 정말정말 힘이 많이 드시겠습니다.

      저도 1년전 시추 한마리 나이들어서 떠나보냈는데

      지금도 생각이 난답니다.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반려동물을 잃은 슬픔을 주변 사람들과 나누고 이야기하는 것은 마음의 안정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가족, 친구, 지인들과 함께 슬픔을 공유하고 위로를 받아보세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슬프면 있는그대로 슬퍼하시고 그리움도 맘껏 그리워하세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시면 시간이 해결해줄겁니다.

    • 안녕하세요. 신중한호랑나비155입니다.

      강아지에대한 그리움을 잊으려면은 새로운 강아지를 키워서 잊으시는 게 가장 좋은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저도 지금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데, 과거에도 반려견을 보내본 경험이 있어서 그 슬픔을 잘 알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결국 해결해 줍니다. 반려견은 좋은곳에 갔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비장한태양새233입니다.

      그죠~ 함께한 반려견을 저 멀리보냈으니 힘드시죠. 당연한 아픔이라 여기고 받아들이면 어떨까 싶은데요 그러다보면 처음보단 나아지지 않을까요

      꼭 행복해지길 바래봅니다

    • 안녕하세요. 활달한집게벌레295입니다.사랑 하는 사람 이나 사랑 하는 애완견이나 이별하면 마음 아프기는 마찬 가지입니다.우울함을 빨리 잊어버리기 위해서 또다른 애완동물을 입양 하면 도움이 덥니다.